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국혁신당 “민주, 지난 대선 긍정 성과 없어…오픈프라이머리 결단만 남아”
26,043 243
2025.04.07 10:39
26,043 243
서왕진 최고위원은 7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세력에 대한 철저한 단죄와 대한민국 대개혁을 추진할 강력한 힘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 최고위원은 “이미 야권의 주요 후보들과 소수 야당은 물론 시민사회 진영도 (오픈프라이머리에) 높은 관심과 지지를 표명했다”며 “이제 관건은 민주당과 유력 대선주자인 이 대표의 판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은 당내 경선에서도, 타 후보와의 선거 연합에서도 아무런 긍정적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며 “대선 패배와 ‘윤석열 대통령’이라는 치명적 결과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현명한 태도가 아니다”라고 쏘아붙였다.


서 최고위원은 “조국혁신당의 제안을 쉽게 폄하하거나 무시하는 것은 빛의 광장에서 확인된 간절한 민심을 가볍게 여기는 것”이라며 “민주당은 이 제안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부족한 것이 있다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조국혁신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조기대선이 확정되자 전날 민주당에 또 다시 오픈프라이머리를 공식 제안했다.


https://naver.me/5VmLcLKf


뭐라는거야

목록 스크랩 (0)
댓글 2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8 03.09 59,9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5,2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3,8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976 유머 허언증 갤러리 우승자 1 09:44 306
3016975 이슈 스마트폰으로촬영한사진입니다<<올해본문장중에제일놀랍고 휴대폰기종이랑카메라설정법궁금해짐 4 09:43 394
3016974 이슈 파리패션위크 백스테이지 대기실 공개한 남돌 👀 09:43 195
3016973 유머 ??:예의없게 굴면 뺨맞을거같음(하투하 rude 지젤 ver. ㅋㅋㅋㅋ) 09:42 138
3016972 정보 얼려서 두부의 영양학적 성분이 좋아진게 아니라 얼림으로서 수분이 빠져나가 퍼센트가 높아진거지 영양학적으로는 크케 달라진게 없다.twt 4 09:42 253
3016971 이슈 레딧에 다이소 글 넘 웃겨 ㅋㅋㅋㅋㅋ.jpg 12 09:42 921
3016970 이슈 전라도 할머니댁 다녀오면 제일 생각 나던 음식 투탑.jpg 17 09:40 887
3016969 기사/뉴스 금감원, '엔화 반값 오류' 토스뱅크 현장점검…100억원대 손실 7 09:39 624
3016968 유머 참새를 만들었다.twt 3 09:39 287
3016967 이슈 KT 웹소설·웹툰 플랫폼 '블라이스' 서비스 종료 공지 6 09:38 404
3016966 기사/뉴스 제3회 ‘ASEA 2026’, 5월 일본 개최 확정… 亞 정상급 아티스트 집결 2 09:38 130
3016965 이슈 피자토핑 호 vs 불호 (사진 징그러울 수 있음) 6 09:37 458
3016964 기사/뉴스 [단독] 이소라·홍진경, 런웨이 복귀 도전…'소라와 진경' 론칭 17 09:35 1,241
3016963 정치 국힘 김민수 “윤어게인은 상식적 다수...절연 멈추고 한마음 뭉쳐야” 4 09:35 179
3016962 이슈 조카에게 매달 용돈 얼마씩 줘야 적당할까요? 28 09:33 1,886
3016961 기사/뉴스 "현대판 강제노역" "과잉처벌"…與 '집단행동 방지법'에 의사들 반발 1 09:31 181
3016960 정치 박은정이 주장하는 보완수사권 폐지의 폐해 박은정 남편이 증명해냄 6 09:31 523
3016959 유머 알고 보면 엄청 긴장감 넘치는 세컨하우스 상황 ㅋㅋㅋㅋ 🐼💜 11 09:31 1,045
3016958 이슈 하이브 방시혁 주가조작 폭로한 투자자의 사건 핵심요약 11 09:30 731
3016957 이슈 러시아에서 인종차별로 한국에 이민 온 모자.jpg (최근 근황 추가) 37 09:30 2,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