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슬의생 유니버스 확장, 이번엔 레지던트가 주인공
21,522 7
2025.04.07 09:32
21,522 7

ggqWjO

(톱스타뉴스 정태영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첫 번째 스핀오프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시리즈의 감성과 공감을 유지하면서도 사회초년생 레지던트들의 성장을 다루며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 표남경, 엄재일, 김사비가 경험하는 우여곡절을 담는다. 교수 중심이었던 기존 시리즈와 달리,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이들이 실수와 조언을 거치며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이들의 고군분투는 사회초년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시청자에게 또 다른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율제병원 본원이 아닌 종로 율제병원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이야기를 펼친다. 이를 통해 의사와 간호사뿐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 등 병원을 찾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세계관을 확장한다. 또한 기존 시리즈와의 연결고리도 곳곳에 녹아 있어 기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30937#_PA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89 02.18 25,8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7,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8,2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7,5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9,4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316 정보 역대 동계올림픽 피겨 여싱 금메달리스트 11:37 24
2997315 이슈 ‘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별세 24 11:34 1,263
2997314 기사/뉴스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풋옵션 지급" 1심 패소에 항소 6 11:31 329
2997313 이슈 L’Officiel Korea 커버 있지 (ITZY) 유나 4 11:30 221
2997312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400만 관객 돌파...‘단종 유배지’ 영월 관광객 급증 1 11:30 236
2997311 이슈 포토제닉하다고 반응 조금 괜찮은 편인 <데이즈드> 닝닝 화보 10 11:30 723
2997310 이슈 천안버스 근황.jpg 28 11:29 1,335
2997309 이슈 매트를 치우고 있는데 고양이들의 항의 운동이 시작됐다 4 11:29 790
2997308 이슈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주 일기장.jpg 4 11:28 738
2997307 정치 이정현 국민의 힘 공천관리위원장 16 11:27 516
2997306 유머 아기 치즈 고양이의 한가로운 오후 2 11:27 574
2997305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위키미키 "DAZZLE DAZZLE" 1 11:27 36
2997304 이슈 오늘자 방과후 태리쌤 제작발표회 김태리 7 11:25 823
2997303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색보정은 '이 회사'가 맡았다 2 11:25 1,418
2997302 기사/뉴스 전 남친 SNS에 굴욕 동영상 게시 20대女…벌금 800만원 5 11:24 1,001
2997301 기사/뉴스 트럼프 "외계인 자료 공개하라" 지시…오바마엔 "기밀 누설"(종합) 2 11:22 277
2997300 기사/뉴스 '왕사남', 이탈리아 간다…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5 11:21 496
2997299 이슈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민희진의 카톡 내용도 아일릿이 뉴진스 아류라는 증거 자료로 받아들였다 220 11:20 9,522
2997298 기사/뉴스 KIA타이거즈 선수 락커룸 9차례 침입해 현금 훔친 20대들 징역형 34 11:19 2,026
2997297 정치 합당 무산을 이끌어 낸 사람이 유시민 작가님이기에 고마운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18 11:18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