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스타뉴스 정태영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첫 번째 스핀오프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시리즈의 감성과 공감을 유지하면서도 사회초년생 레지던트들의 성장을 다루며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 표남경, 엄재일, 김사비가 경험하는 우여곡절을 담는다. 교수 중심이었던 기존 시리즈와 달리,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이들이 실수와 조언을 거치며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이들의 고군분투는 사회초년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시청자에게 또 다른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율제병원 본원이 아닌 종로 율제병원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이야기를 펼친다. 이를 통해 의사와 간호사뿐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 등 병원을 찾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세계관을 확장한다. 또한 기존 시리즈와의 연결고리도 곳곳에 녹아 있어 기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30937#_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