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日 국민배우' 타케나카 나오토, '모범택시3' 뜬다…韓드라마 15년만 출연
54,152 236
2025.04.07 07:07
54,152 236

hKqFQO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타케나카 나오토는 SBS 새 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에 캐스팅됐다.


'모범택시'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악당을 사냥하는 택시기사라는 전무후무한 콘셉트로 '사이다 드라마'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모범택시3'는 시즌1, 2의 대성공에 힘입어 시즌3 론칭이 확정됐다. '모범택시' 인기 주역인 '갓도기' 이제훈을 필두로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 등 '무지개 운수 완전체'가 전원 시즌3에 탑승해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시즌3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배우 타케나카 나오토가 합류, 더욱 스케일 커진 작품을 완성한다.타케나카 나오토는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프란츠 폰 슈트레제만(미르히) 역을 맡아 잘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쉘 위 댄스', '워터보이즈', '신의 물방울', '바람의 색', '레온', '방랑의 미식가', '실연 쇼콜라티에' 등 다수의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다.

 

2010년에는 비(정지훈)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도망자 플랜비'를 통해 한국 드라마에 첫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5년 만에 한국 드라마에 출연하는 타케나카 나오토가 시청률 보장 작품인 '모범택시'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43382

목록 스크랩 (0)
댓글 2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5 01.08 30,0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6,5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66 이슈 개인 유튜브 1억 구독자 vs 빌보드 1위 23:11 80
2957665 기사/뉴스 서울 도심 한강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흰꼬리수리가 발견된 가운데 한강버스 운항으로 인해 철새 도래지가 교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23:10 131
2957664 이슈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로 보는 JYP 빅히트 SM 춤선 23:09 257
2957663 이슈 실시간 미국 미네소타가 계속 난리인 이유(총기사고..) 6 23:08 773
2957662 이슈 베리베리 데뷔 7주년 기념 자필편지 1 23:08 123
2957661 기사/뉴스 '내란 우두머리' 구형 앞두고 서초동 집회 '썰렁'…윤 지지자 20명만 5 23:06 329
2957660 이슈 특히 인터넷에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싸구려 가짜 정의감과 사명감에 불타는 경우가 많다. 악플을 다는 동안 그 불꽃은 격렬하게 타오르지만 성냥불처럼 금세 꺼지고 기억에서 지워지는 것도 빠르다. 저자는 묻는다. ‘과연 그렇게 쉽게 잊히는 것을 정의라고 할 수 있을까’라고. 9 23:04 339
2957659 유머 ((한지우팬클릭금지)) 초딩때 태일이랑(디지몬) 유사먹는 여자애들은 많았는데 왜 한지우만 유사 없었는지 궁예하는 달글 14 23:04 508
2957658 이슈 김세정 - 이름에게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23:02 125
2957657 팁/유용/추천 1월 1주차 신상템 알림 1 23:01 1,192
2957656 유머 엔믹스 릴리가 가장 좋아한다는 동물 3 23:00 346
2957655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소 21 23:00 1,001
2957654 이슈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 아직까지도 욕 엄청나게 먹는 디지몬 19 22:57 1,840
2957653 이슈 키오프 벨 인스타그램 업로드 22:57 152
2957652 이슈 시야 가리는 사육사가 짜증나는 사자 4 22:56 1,160
2957651 이슈 라이브로 케톡 온에어 반응 터진 방금 전 에이핑크 MyMy 2026년 버전 무대 23 22:54 1,297
2957650 이슈 요즘 연예계 상황 보니까 ㄹㅇ 공감되는 글...jpg 14 22:53 3,802
2957649 이슈 빙글빙글 돌아가는 tripleS의 하루 | 트리플에스 | SIGNAL 260109 1 22:52 90
2957648 이슈 가끔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있는 진돗개 쌍꺼풀 40 22:50 3,964
2957647 이슈 카메라에 찍힌 오렌지 도둑 23 22:50 2,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