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우원식 개헌제안에 국민의힘 "이재명 대표가 직접 답해야 한다"
34,444 204
2025.04.06 21:04
34,444 204

PkKtCn


국민의힘이 우원식 국회의장의 개헌 제안에 대해 "직접 답해야 한다"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압박했다.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6일 저녁 논평을 내고 "우원식 의장의 개헌 제안, 이재명 대표가 직접 답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원식 의장은 이날 오전 긴급 회견을 열고 "조기 대선에 개헌 국민투표를 함께 시행하자"며 각 정당에 이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과 국민개헌특별위원회 설치를 제안했다.


박 대변인은 "비상계엄 사태로 '나라가 망해야만 야당이 집권하는' 87체제의 모순이 여실히 드러났다"며 "헌법재판소 역시 재판관 8인 전원 의견으로 '대통령으로서 가졌을 고충을 이해하며 정치적 판단을 존중한다'고 설시한 만큼 극단적 여소야대 국면 타개를 위한 대대적 개헌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개헌은 언제나 권력의 독점을 원하는 유력 정치인의 반대에 가로막혀 왔다"며 "장차 집권이 유력하다고 믿는 친명계(친이재명계) 내에서 우원식 의장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는 것 또한 그 연장선에 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모든 것은 192석의 거대 야권을 거느리고 있는 이재명 대표의 손에 달렸다"며 "조기 대선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지, 과거의 실패를 답습하며 또 다른 몰락의 시작이 될지도 전적으로 이재명 대표의 마음에 달렸다"고 했다.


전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76532?sid=100


댓글 2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41 09.15 43,7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5,3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6,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7,1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3,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029 유머 배빵빵 고영이 09:01 0
3160028 이슈 CG 작업 전 해리포터 촬영 현장 09:00 112
3160027 기사/뉴스 소녀상 치우라는 일부 보수 교민들…“극우 논리, 국외까지 퍼져” 5 08:56 256
3160026 기사/뉴스 “피부병은 진료 안 봐요”… ‘무늬만 피부과’ 문제 해결될까 50 08:51 1,185
3160025 이슈 혹시 9월4일 낮 1시-1시5분 춘의동역전할머니맥주 앞 신호등 근처 지나가시거나 주변 주차하신 분 블랙박스에 혹시나 저희 아버지 사고 장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08:49 821
3160024 이슈 귀여운 할머니... 나도 삼년전까진 가능할 줄 알았다 근데 귀 안 들리고 머리 반백 된 것 만으로도 버스 기사가 소리를 지르고 택시가 안 잡히는 걸 경험하고 나니까 할머니들이 겁에 질려 있거나 진상이거나 둘 중 하나인 이유를 알겠더라 5 08:48 1,438
3160023 기사/뉴스 커피 잔에 정액 몰래 넣어 마시게 한 행위…대법원 "명백한 강제추행" 13 08:45 744
3160022 기사/뉴스 장이모우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 08:42 262
3160021 유머 추석 시즌 설레이는 판매자들 2 08:41 1,369
3160020 기사/뉴스 "나 정말 당했어"…'유부남이 성추행' BJ 파이, 1심 무죄에 오열 7 08:37 1,753
3160019 기사/뉴스 압구정·반포에서 건설사 이름이 사라진다…부촌에 부는 '이 변화' 31 08:36 1,671
3160018 이슈 여전히 담비를 많이 그리워하는 것 같은 재롱이네...jpg 17 08:36 2,336
3160017 기사/뉴스 박위는 왜 그렇게 지탄받았을까 [양성희의 문화참견] 12 08:31 1,882
3160016 이슈 어학연수 왔는데 학원 폐업 예정이라 나가야 함 15 08:31 2,926
3160015 기사/뉴스 [단독]종이책보다 ‘듣는 소설’ 먼저… 출판의 경계를 넘다 6 08:31 598
3160014 이슈 2026년, 아이돌로지에서 "켄지 24주년" 특집으로 켄지의 곡만 트는 디제잉 파티 '켄지 나잇'을 개최합니다. 6 08:30 622
3160013 이슈 오늘 양팀 최고평점에 mvp받고 대활약한 이강인 6 08:30 654
3160012 유머 침대가 피로 물드는 공포를 남자가 말했다는게 너무 웃기다 39 08:29 2,640
3160011 정보 2026 다이소 추석준비템 18 08:29 3,210
3160010 유머 엑소 공식 인스타계정에 댓글 단 이광수ㅋㅋㅋㅋㅋ 18 08:28 2,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