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024년 7월 18일 우원식의 행보] 개딸들 또 격노…우원식 '방송4법' 회견에 "협치 말할거면 추미애 의장 됐어야"
16,996 5
2025.04.06 16:17
16,996 5

 

여야 '범국민협의체' 구성 제안했다가

"원조수박 우원식" "그놈의 협치타령"

민주당, 회견 내용 수용 가능성도 낮아

 

 

이 같은 공세들은 우 의장이 긴급 기자회견에서 "야당에 요청한다. 방송 4법에 대한 입법 강행을 중단하고, 여당과 원점에서 법안을 재검토할 것을 촉구한다. 방통위원장 탄핵 소추 논의도 중단하기 바란다"라고 발언한 데 따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 의장은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범국민협의체 구성을 제안한다"며 "여야 정당, 시민사회, 언론 종사자와 언론학자 등이 고루 참여하는 논의기구를 구성하고, 두 달 정도의 시한을 정해 결론을 도출해보자. 끝장토론·밤샘토론이라도 해보자"고 제시했다.

 

이에 우 의장의 페이스북 최근 게시물에는 '우원식? 이래서 추미애 전 장관이 의장 됐어야 했다' '똑바로 하셔라' '수박 본성이 어디 가나' '협치 따위 지껄일 거면 추미애한테 물려주고 정계를 떠나라' 등 비난 댓글이 달렸다.

 

유력 차기 당권주자인 이재명 민주당 전 대표 팬카페 '재명이네마을'에도 '우원식 국회의장이 방통위원장 탄핵 자제하라고 했다는데 제정신인가? 우원식에 투표한 민주당 의원들은 그 역사적 책임을 어떻게 질 거냐?' '벌써 한 대 맞았네. 뒤통수' '잊을만하면 부아 돋게 만든다'는 등 게시물이 이어졌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384902/?sc=Naver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66 01.08 67,5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9,2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3,4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604 기사/뉴스 강남 골목서 여친 폭행한 30대 남성, 교육부 5급 사무관이었다 3 23:56 419
2960603 이슈 나는 두바이쫀득쿠키 먹어본적 있다 없다 37 23:55 562
2960602 기사/뉴스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7년만에 종결…유족 최종 승소 2 23:53 296
2960601 이슈 쥑쥑이의 운전실력 7 23:49 788
2960600 이슈 걸그룹 쏟아지던 시절 다들 조용히 사라질때 코창력 하나로 10년이 넘는 지금까지 언급되고 있는 노래...twt 13 23:49 2,129
2960599 이슈 위하준 임세미 지창욱이 삼각관계 망한사랑 말아주는데 왜안봄.. 6 23:48 919
2960598 이슈 아니 근데 난 아무리봐도 서양 철학과 심리학이 수천년간 좃뺑이 치며 알아낸것들이 불교에 진작에 있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10 23:48 1,049
2960597 이슈 정육점에서 고기 사는데 어떤 초등학생이 “불고깃감 주세요!! 많이!!!” 6 23:47 1,678
2960596 이슈 박나래 사건 지금 상황에서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32 23:45 3,291
2960595 유머 한봉지가 255칼로리에 밥 비비게 만드는 매력있는 오뚜기 비주류 라면 잡채라면 리뷰 13 23:45 1,650
2960594 이슈 보아가 인스타 게시물 정리하고 나서 유일하게 다시 살린 엔시티 위시 관련 게시물 4 23:42 2,279
2960593 유머 탈 맛 나는 이모코스터 1 23:41 350
2960592 기사/뉴스 구본희♥김무진, '띠동갑' 최커→현커 됐다 "이제 시작"…총 3커플 탄생 ('누내여') [종합] 20 23:41 2,016
2960591 이슈 오늘 간 스타벅스 화장실 키 야랄 수준 좀 봐... 46 23:39 4,145
2960590 이슈 슈돌) 연기 잘하는 30개월아기(김정우) 6 23:38 808
2960589 유머 장현승 문특 라이브에 제보 들어온 퇴마 전 썰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45 23:37 4,005
2960588 유머 흑백2) 제작진이 ‘사실 무한 요리 천국은 점수 누적제가 맞습니다’라는 히든 룰을 공개했다 32 23:35 4,184
2960587 유머 틱톡 트위터 등등에서 반응좋은 이주빈 안보현 짤.x 9 23:35 1,412
2960586 유머 경기버스의 꽃말 8 23:34 904
2960585 이슈 아무도 모르던 그룹 <써니힐> 인생을 바꿔준 노래들...twt 15 23:33 1,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