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사거리
3,244 6
2025.04.06 13:52
3,244 6

* 제 글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허락을 받지 아니한 커뮤니티에 공유를 원하지 않아요 감사합니다.

부득이 공유를 하려면 원글을 그대로 첨부해주세요. 감사해요♡

아마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사거리가 아닐까..

원형 폭과 옛길이 그대로 남아있는것으로 보이는 사거리를 발견했다.

 

 

지브리 스타일로 변형해본 옛 거리

서울시에서 공식적으로 확인한 수 백년된 옛날길인 '구리개길'과 '필동천길' 서울에서 매우 오래된 길들이다. 옛 지도로 확인된 곳으로 18세기 1700년대에도 존재했음이 확인되는 길이다. 그 보다 더 오래된 길일 수 있다. 그 두 지점이 만나는 길이 여전히 존재한다. 바로 과거 석산정이라는 식당이 있는 길이다. 현재는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되어 철거를 앞두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옛날길 두 개가 교차하는 사거리

구리개길과 필동천길 수백년된 길이 만나는 두 지점에 만나는 사거리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났을것이다.

실제 사진을 촬영하여 바닥과 건물의 재료를 옛날 재료로 변형해봤다.

 

 

지브리 스타일로 사거리 부분을 만들어봤다.

지브리 스타일로 바라본 석산정 대문이 있는 구리개길 입구부분 * 문화재는 아니고 아마 식당의 부속 구조물인듯하다. 누군가 퍼가면서 석산정이라는 문화재라고 하지만 석산정이라는 식당이다.

구리개길과 필동천길 : 이 사진은 실제 사진을 촬영하여 바닥과 건물의 재료를 옛날 재료로 변형해봤다.

필동천길과 구리개길이 교차하는 사거리 부분 : 이 사진은 실제 사진을 촬영하여 바닥과 건물의 재료를 옛날 재료로 변형해봤다.

구리개길 끝부분에 위치한 석산정의 한식 입구 (위 석산정의 대문은 문화재나 옛날 구조물은 아니고 식당의 부속 구조물로보인다.) - 희망사항이 있다면 어느정도 보존되는 방안을 찾으면 어떨까... (이 사진은 실제 사진을 촬영하여 바닥과 건물의 재료를 옛날 재료로 변형해봤다. )

*위 사진들은 도시재생이된 모습을 예측하며 부분적으로 이미지를 수정한 예시 이미지들임

석산정의 대문이 있는 거리.. 이 사진은 실제 사진을 촬영하여 바닥과 건물의 재료를 옛날 재료로 변형해봤다.

이 사진은 실제 사진을 촬영하여 바닥과 건물의 재료를 옛날 재료로 변형해봤다. - 요크시의 좁은 운치있는 골목과 교토시의 좁은 골목거리의 분위기가 난다면..

*위 사진들은 도시재생이된 모습을 예측하며 부분적으로 이미지를 수정한 예시 이미지들임

이 사진은 실제 사진을 촬영하여 바닥과 건물의 재료를 옛날 재료로 변형해봤다.

이 사진은 실제 사진을 촬영하여 바닥과 건물의 재료를 옛날 재료로 변형해봤다.

*위 사진들은 도시재생이된 모습을 예측하며 부분적으로 이미지를 수정한 예시 이미지들임

물론 현재는 재개발을 앞두고 거리의 상태가 더 열화(방치)된 상태이지만,

저런 구역 외에도 언젠간 저런 옛 골목들이 가치있게 살아 숨쉬는 날을 기대해본다.



현재는 세운 재개발 3구역에 해당되는 구역으로 초고층의 마천루 개발이 진행될 예정인데,

옛길은 어느정도... 부분적 보존되는 방향을 취하는걸 검토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위 이미지들의 의도는 한국 근대 전근대 거리를 보존등을 염두해 실제 사진을 변형해 포토샵 툴을 이용해 합성 디자인했다. * 공유시 이 부분을 명기를 해주길 바란다.]

*♡저의 글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심에 감사하지만, 누군가 웹사이트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유를 하며 '변형된 부분'에 대한 고지를 지우고 공유를 했는데, 부득이 공유를 하실 경우에는.. 반드시 같이 첨부를 해주길 바랍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seoulcitydesigner/223821090416


- 퍼올 때 그쪽에서는 고지가 없었는데 원래 올린 사람이 따로 있다고 다른 덕이 알려줘서 변경해서 올림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416 01.08 58,7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2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05:46 13
2959641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05:44 79
2959640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3 05:40 240
2959639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3 05:32 251
2959638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5 05:25 350
2959637 유머 만취해서 여우에게 술주정 부리는 어린왕자 05:14 142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26 05:05 1,274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1 04:44 1,612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118
2959633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7 04:36 1,771
2959632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4 04:35 1,001
2959631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4 04:34 906
2959630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4 04:31 642
2959629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3 04:30 1,102
2959628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6 04:23 892
2959627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237
2959626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37 04:00 1,859
2959625 이슈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악플포함) 처벌에 대한 특별법 서명해줘 7 03:58 257
2959624 정치 "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 4 03:42 763
2959623 유머 엄마고양이의 시점 경험하기 10 03:32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