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JK김동욱, 이동욱 저격 발언 논란 "같은 이름인 게 쪽팔리게 만들어"
60,190 718
2025.04.05 22:47
60,190 718
utIKvE

가수 JK 김동욱이 배우 이동욱을 향한 막말성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JK 김동욱은 지난 4일 한 누리꾼이 이동욱의 팬 소통 플랫폼 버블 메시지가 담긴 기사를 캡처해 올린 게시물에 댓글을 남겼다.


그는 "쟤가 뭘 알겠소.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처음으로 쪽팔리게 만드는 인간이구만"이라고 적으며 이동욱을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같은 날 JK 김동욱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정치적 견해를 연달아 표출했다. 그는 "2060년 대한민국이 붕괴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영상들이 보일 때마다 설마 설마 했지만 그렇게 빨리? 아니 그 전에 변할 것이야 나름 희망찬 주문을 걸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생각이 바뀌었다.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라며 "우리 2030들! 이번 탄핵반대 반국가세력 저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거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실 희망보다 절망적인 시기에 도달하게 될 현실이지만 무엇이 나를 드겁게 만들었고 무엇이 나를 살게 만드는 가에 대한 질문은 끊임없이 던져야 할 거 같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덧붙였다.


IRVRpg

5일에도 그는 "'이제 어쩌냐, 동욱아' 아니 뭘 묻나. 바뀔 때까지 또 싸우는 거지"라며 "나? XX 음악 하는 사람이 탄압 정도는 받고 블랙리스트 정도는 올라가줘야 제대로 진정성 있는 음악이 나오지 않겠나"라고 강하게 덧붙였다.


또한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대통령 탄핵횟수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된 걸로 안다. 이걸 자랑스럽게 여기고 웃고 떠드는 애들은 그냥 그렇게 살아야 할 것 같다"면서 "다만,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점은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 가장 unstable(불안정한)한 국가가 되었다는 것이다. #Shame(부끄럽다)"고 주장했다.


FDcbBp

JK김동욱은 지난해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탄핵 반대 의사를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그는 윤 대통령이 체포된 지난 1월 15일 "종북 세력들 정신 승리하고 있는 모습 상상하니 조금 웃기네. 법치주의 국가에서 심지어 법을 어기고 침입한 자들에게 어떤 무력 사태도 없이 순순히 공수처로 향하는 모습에 정신 승리하는 거 보면서 국민들은 누가 진정한 내란 세력인지 알게 될 것"이라고 했다.


윤 전 대통령이 구속된 지난 1월 19일에는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무너져내리다. rage now cry later(지금 분노하고 나중에 울자)"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현재 캐나다 국적자이며 한국 내 정치 활동을 이유로 고발당한 상태다. 그는 "표현의 자유가 억압받는 사회가 된 것 같다"며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https://v.daum.net/v/20250405223424804

목록 스크랩 (0)
댓글 7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415 01.12 15,2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9,2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4,8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604 유머 의외로 첩이 하는 일 ㄷㄷㄷㄷ 01:17 102
2960603 이슈 백제금동대향로 이름 논란 2 01:15 235
2960602 이슈 카드 잃어버려서 170만원 긁혔는데 범인 못잡음.jpg 19 01:13 941
2960601 유머 여자 인플루언서한테는 과연 어떤dm이 오는가? 2 01:11 732
2960600 이슈 연말무대 일회성으로 하기에 너무 아깝다는 이번 아이브 골디 무대 6 01:11 307
2960599 이슈 18만 9천원짜리 폰케이스 사고 불량 받은 사람.jpg 19 01:10 1,001
2960598 이슈 올림픽 개회식 '팝의 여왕' 이어 '세계적 테너' 보첼리 뜬다 2 01:06 228
2960597 이슈 나 이거 먹는 사람 처음 봐;; 48 01:04 2,526
2960596 유머 주석그릇을 장시간 차갑게 보관해서 갈기갈기 찢어짐 12 01:00 2,073
2960595 기사/뉴스 21세 한국인 남성, 日서 흉기소지 체포…“전 연인 만나러 왔다” 30 00:59 927
2960594 이슈 평창올림픽 당시 인기 쩔었던 오빠 13 00:59 2,013
2960593 이슈 양팔 묶고 얼굴에 수건을…"숨 못 쉬던 노모, 요양병원 직원 시큰둥" 3 00:59 527
2960592 이슈 재재: 저는 훨씬 더 개차반처럼 살았던 적이 많고 저 완전 인성쓰레기 였습니다 10 00:58 2,076
2960591 유머 우리나라에서 한강뷰보다 더 멋있는 뷰 1 00:54 1,425
2960590 유머 광고 제안 들어왔었던 무도 셜록 작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00:53 1,576
2960589 이슈 중국과 한국의 무덤을 지키는 동물의 차이 27 00:51 2,548
2960588 이슈 1971년 무령왕릉 첫 발굴 당시 모습..jpg 17 00:49 1,829
2960587 이슈 은근 치열하게 갈린다는 에이핑크 이번 컴백곡 선샤인 VS 럽미몰........ytb 7 00:47 243
2960586 유머 강쥐랑 산책갔다가 할머니에게 1타2피당한 견주 11 00:45 2,394
2960585 이슈 장현승 얼굴 이게 89년생이라고 ? 구라치지마 와 존나예쁨 20 00:42 3,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