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애순·관식 못보내"..'폭싹' 아이유, 박보검과 마지막 비하인드 공개
13,160 4
2025.04.05 14:30
13,160 4

jQTGxZ

fKHagM

아이유는 5일 "폭싹 속았수다 4막 비하인드 2탄"이라며 "인생이 나에게 귤을 주면 아꼬운 우리 도동리 사람들과 나눠 먹을게요. 모두 감사했습니다. 모두 폭싹 속았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가 1년 가까이 촬영한 '폭싹 속았수다'의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컷들이 담겨 있다. 아이유는 박보검과 다정한 투샷을 비롯해 아역 배우들을 직접 찍어주고 인증샷을 남기는 등 팬들을 위한 미공개 사진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극 중 10대 시절 청년 애순부터 20대를 거쳐 관식과의 결혼으로 부모가 된 모습, 그리고 중년 애순의 딸 금명까지 1인 2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1막에선 아이유와 박보검의 사랑스러운 케미가 폭발하면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196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 분)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 분)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냈다. '동백꽃 필 무렵', '쌈 마이웨이' 등 특유의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임상춘 작가와 '나의 아저씨', '시그널', '미생' 등의 작품을 통해 공감과 위로, 격려를 건넨 김원석 감독이 의기투합했고, 제작비는 약 600억이 투입됐다. 여기에 아이유, 박보검, 문소리, 박해준, 염혜란, 오정세, 김선호, 이준영, 강말금 등이 열연했다.

지난달 7일 봄을 담은 첫 1막(1~4회)을 시작으로, 매주 4회씩 4주에 걸쳐 총 16회를 선보였다. 공개 3주차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등극했으며, 4막 공개 후 6,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3위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276469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2,31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1,1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0,0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4,8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3,5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1,4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578 이슈 서양은 생각보다 반려동물 안락사를 많이 시키는거 알았어? 2 08:35 378
3029577 유머 주 5일출근말고 우리가 해야 할 일(경주마×) 08:34 93
3029576 이슈 민폐끼치는 흡연자들 5 08:33 373
3029575 이슈 어제 또 거짓말 하다가 들통난 트럼프 "도요타 회장 만났는데 투자한대" 6 08:32 326
3029574 유머 아버지의 말을 반박하는 동성애자 작가 1 08:31 456
3029573 기사/뉴스 한강 유람선 강바닥 걸려 좌초‥승객 359명 전원 구조 6 08:31 618
3029572 유머 내가 육아 빼고 요리랑 청소 설거지 다해 봤는데 집안일이 돈버는거 보다 100배는 쉬움..ㅋㅋㅋ 30 08:27 2,119
3029571 이슈 이스라엘 전선 확대에 현재 이스라엘군내부에서는 말이 많다고 함 3 08:21 1,311
3029570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7 08:03 442
3029569 이슈 셀프디스하면서 올린 연애남매 세승 재형 남매 롯데월드 교복.jpg 4 08:02 2,442
3029568 유머 [KBO] 한순간에 알티스타가 되어버린 트위터리안 8 07:59 2,568
3029567 이슈 ‘솔로 데뷔’ 강민 “‘보플2’ 파생 그룹? 생각도 못해..제안도 없었다” [인터뷰②] 4 07:58 885
3029566 이슈 더글로리에서 생각보다 덜 알려진 명대사 12 07:40 5,066
3029565 기사/뉴스 ‘샤이닝’ 또 0%대 시청률 아쉬움…0.8% 자체 최저 26 07:30 2,809
3029564 기사/뉴스 “배는 당 많아서 조심해야 돼”… 이대휘 말, 진짜일까? 7 07:30 3,747
3029563 기사/뉴스 “할 말 없다” 김민재 ‘인터뷰 패싱’…0-4 충격패에 입 닫았다 [SS 밀턴 케인즈 현장] 5 07:27 1,887
3029562 이슈 SBS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시청률 추이 16 07:20 3,777
3029561 유머 강아지 유치원에서 일하는데 새로온 퍼피가 28 07:18 5,828
3029560 이슈 다음주 빌보드 최종예측 52 07:13 4,073
3029559 기사/뉴스 [단독]스토킹살해 김훈 과거 2차례 '강간치상'…모두 20대女 42 07:04 5,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