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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파면 선고 직후 전한길 카페 근황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1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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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깅하려고 존버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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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 못참고 부들부들거리다 정치글 싹 다 밀어버린 전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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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은 부정선거 음모론 주장 이후 너무 많은 것을 잃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한국사 1타 강사라는 명성과는 거리가 멀어졌고, 메가공무원에서 당장 계약해지를 당하지는 않았으나 향후에도 강사직을 유지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수강생들로부터 받던 존경도 사라지며 팬카페도 난장판이 되었고, 절친이었던 김호창에게는 쓰레기라는 소리를 들으며 손절당했으며, (본인 주장에 따르면) 아내에게도 이혼 요구를 받고 가족도 붕괴될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이렇게 하면서까지 호소하던 윤석열 탄핵 기각도 달성하지 못했다.

 

그나마 남은 것은 늘어난 유튜브 구독자 뿐이지만, 이 또한 더 이상 강의로는 인정받지 못하고 극우 유튜버로서나 인정받을 상황인지라 이 구독자들을 데리고 극우 코인을 타서 극우 정치를 다룰 수밖에 없게 된 상황에 놓인 것이다. 그러나 전광훈을 비롯한 기존 극우 유튜버들 사이에서도 눈엣가시가 된 만큼 이마저도 얼마나 갈지 알 수 없는 상황이고, 심지어 저 본인이 주도하려 하는 선거자금 모금의 경우 자신이 그토록 주장하는 선거법 위반을 제대로 하는 불법행위이기 때문에 진짜로 모금이 이루어질 경우 본인이 스스로 언급해왔던 부정선거를 통한 범죄를 본인이 직접 저지름으로서 전과자가 될 수 있는지라, 결국 전한길은 자기 말에 자기가 잡아먹히는 추태를 보여 주며 한국사 일타강사로서 쌓아왔던 존경과 명성을 자기 손으로 먹칠한 것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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