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들, 분열설 반박 “서로 깊이 신뢰, 해린 찌라시 사실 무근"[전문]
14,911 13
2025.04.05 04:31
14,911 13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뉴진스 부모들이 분열설을 반박했다.

뉴진스 부모들은 4월 4일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일부 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멤버의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입장을 밝힌다고 했다.

뉴진스 부모들은 “멤버 5인은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각자 가족과 충분한 상의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애초에 다섯 명 전원이 동의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도 시작하지 않기로 약속한 만큼, 멤버들은 서로를 깊이 신뢰하고 단결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현재도 멤버들은 동일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저희 부모들 역시 자녀들의 의사를 전적으로 존중하며 변함없이 지지하고 있다. 멤버들은 현재 어려운 상황임에도 다섯 명이 자주 만나며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고, 저희 부모들 역시 이러한 어려움을 계기로 더욱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기에, 가족 간 분열, 멤버 이탈 등 근거 없는 루머가 기사화되는 것을 보며 당혹스럽고 유감스러울 뿐”이라고 덧붙였다.

해린 관련 찌라시도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부모들은 “해린은 물론 해린의 부모님 모두 뜻이 확고히 일치하며, 그 외 가정사에 대한 추측 또한 모두 사실이 아니다. 아무런 근거 없는 일방적 추측으로 인해 해당 멤버와 가족 모두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라며 “미성년 자녀의 의사를 존중하여 친권 조정을 진행한 것은 다른 멤버의 일이며, 이 가정 역시 자녀와 어머님의 뜻이 확고하기에 해당 가정사에 대한 추측 역시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친권 문제는 한 개인의 가정사다. 해당 사안을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과 연관지어 악의적으로 활용하는 일이 앞으로 없길 바란다”라며 다시 한번 어도어에 복귀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0971799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9 01.08 33,5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0,9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0,2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22 기사/뉴스 [속보] 서산영덕고속도로 30중 추돌 사고...4명 사망 2 08:55 223
2957721 기사/뉴스 “담배도 펴?” 박나래 추가 녹취에 싸늘 여론 6 08:55 364
2957720 이슈 포켓몬들의 숨바꼭질 08:53 42
2957719 이슈 <판사 이한영> 시청률 추이 (핫게 사형을 선고한다 집행!!!!!드 맞음) 10 08:51 691
2957718 이슈 알고 보면 가사가 슬프다는 유명 제이팝...jpg 08:51 398
2957717 기사/뉴스 "술 사줄게" 미성년자 집으로 유인한 50대 무죄, 왜? 4 08:49 261
2957716 유머 쯔양이 힘들 때 먼저 연락해준 사람... 2 08:49 726
2957715 이슈 박나래 매니저 새벽회동 진실 (복돌이얘기 매니저가 먼저함) 6 08:48 808
2957714 유머 인생 2대 허언 08:48 203
2957713 이슈 인간혐오 올거같은 박나래 상황.jpg 7 08:47 1,677
2957712 유머 길 가다 마주친 무서운 관상들 4 08:39 857
2957711 기사/뉴스 전국 아파트값 숨고르기…서울 0.07%↓ 하락 전환 3 08:39 299
2957710 유머 옆집에 이사온 인도인 3 08:39 791
2957709 이슈 크림샌드 과자류 원탑은? 35 08:38 761
2957708 유머 지역별로 갈린다는 '감자에 싹이나서' 놀이 43 08:37 607
2957707 유머 말 많은 귀여운 고양이 4 08:37 447
2957706 유머 노예와 친구의 차이 6 08:36 876
2957705 기사/뉴스 [단독] 대만 정부 '쿠팡 행정조사' 착수…공시조차 안 했다 08:34 489
2957704 이슈 알고보면 ㅈ도 없는 인터넷 괴담들 3 08:34 594
2957703 유머 얼죽아 외치며 외국인 무시하는 한국인 16 08:32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