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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곧 신원 정보 공개될 예정인 뻑가 by 과즙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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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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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645480

 

 

미국 현지시간 2일, 캘리포니아주 북부지방법원 에드워드 J 다빌라 판사는 뻑가(John Doe)가 요청한 가처분 및 구글 제재 요청을 기각했다.(사진=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

 

스트리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에 피소된 사이버 레커 뻑가가 미국에 신원 확인을 막아달라고 재차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기각됐다. 이에 따라 뻑가에 대한 소송이 한국에서 본격 진행되면서 신원 정보 공개가 완전히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지시간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북부지방법원은 뻑가(John Doe)가 제출한 소환장 무효(motion to quash) 및 예비 금지 명령(preliminary injunction·가처분), 구글에 대한 제재 요청에 대해 기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4일, 임시 금지 명령(Temporary Restraining Order, TRO) 청구 기각에 이어 추가적인 가처분마저 기각되면서 구글의 정보 제공을 막는데 실패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인세연은 지난해 12월, 법원을 통해 구글에 소환장을 발부받았다. 이는 미국 연방법률집 제28장 제1782조(28 U.S.C. § 1782)에 따른 것으로, 익명의 튜브 채널 사용자(John Doe·뻑가)의 신원을 파악해 한국에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하기 위해서다. 당시 법원은 구글이 소환장을 받은 후 10일 이내 John Doe에게 통지하고, John Doe는 통지일로부터 30일 이내 소환장 무효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구글은 유사한 소환장을 며칠 간격으로 2개를 받았고, 이로 인해 혼동이 발생해 소환장 통지가 지연됐다. 구글은 올해 1월 13일 John Doe에게 통지했으며, John Doe는 2월 12일까지 소환장 무효 신청을 제출할 수 있었다. John Doe는 2월 13일에 소환장 무효 신청서를 우편으로 발송했지만, 우편 지연으로 법원에 2월 18일에 접수됐다.

법원은 “구글이 이미 2월 6일에 소환장에 응해 정보를 제공했고, 신청인(인세연)이 이를 통해 한국에서 소송을 제기했다”며 “소환장 무효 신청은 실효성이 없어 기각된다”고 밝혔다. 또 가처분에 대해서는 미국 연방법률집 제28장 제1782조가 이러한 가처분을 허용하지 않으며, 법원의 고유 권한도 사적 분쟁에 개입할 수 없다고 판단해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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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덬처럼 렉카라고 알고는 있는데

무슨 짓을 했는 지 자세히 모르는 사람을 위해 덧붙임

 

 

 

 

 

 

유튜버 뻑가는 여러 논란을 일으킨 인물로, 그의 행동은 주로 온라인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주요 사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BJ 잼미 관련 논란

  • 뻑가는 여성 스트리머 BJ 잼미를 비판하는 영상을 여러 편 제작하며, 그녀를 향한 부정적 여론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 잼미는 지속적인 사이버 불링과 공격에 시달리다 결국 극단적 선택을 했고, 이후 그녀의 어머니도 같은 선택을 해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 뻑가는 이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며, 다른 팬들의 행동 때문이라고 주장했지만, 여론은 그의 콘텐츠가 잼미를 향한 공격을 부추겼다고 지적했습니다.

2. 딥페이크 범죄 관련 발언

  • 뻑가는 딥페이크 성범죄와 관련해 피해자들을 조롱하며 "호들갑 떤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 그는 딥페이크 범죄를 국가 재난 사태로 선언해야 한다는 의견을 비난하며, 여성들의 우려를 과장된 반응으로 치부했습니다.

  • 이러한 발언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비판을 받았으며, 유튜브는 그의 채널에서 수익 창출 기능을 중단하고 일부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3. 혐오 콘텐츠 제작

  • 뻑가는 주로 남녀 갈등을 부각시키고 여성 혐오적 발언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해왔습니다.

  • 그는 특정 커뮤니티와 정치인을 겨냥해 혐오와 조롱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올리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4. '사이버 렉카' 활동

  • 뻑가는 자신의 얼굴과 신원을 숨긴 채 유명인이나 사건에 대한 비판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이버 렉카'로 알려져 있습니다.

  • 이러한 활동은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기반으로 특정 인물을 공격하거나 여론을 선동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이에 대한 처벌과 규제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국회에 제출되기도 했습니다.

결론

뻑가의 행동은 사이버 불링, 혐오 콘텐츠 제작, 피해자 조롱 등으로 인해 많은 논란과 비판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의 콘텐츠가 특정 인물에게 심각한 피해를 초래했다는 점에서 책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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