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들 내분, 어도어 싸움 반대하자 친권 소송까지
16,564 45
2025.04.04 18:38
16,564 45

https://www.dmitory.com/issue/360459680

 

그간 뉴진스 멤버 5인의 부모는 자녀들과 뜻을 함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지만 부모들 사이에 이견 차이가 있고, 이 갈등이 법적 다툼으로 심화됐다는 사실이 알려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멤버 A 부부의 갈등은 부모 중 한 명인 B씨가 지난해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가처분 소'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촉발됐다. A의 부모 B,C씨는 딸과 관련한 모든 법적 권리, 권한을 대리하기 때문에 둘 중 한 명이라도 반대할 경우 A는 어도어와 관련한 소송에 동참할 수 없다.

B씨는 가처분 소송에 필요한 A의 제출 서류에 사인을 하지 않았다. 딸 A가 어도어와 다투는 것을 반대한다는 뜻이다. 반면 A의 부모 중 또 다른 한 명 C씨는 딸 A와 뜻이 같았다. 뉴진스가 어도어를 나와야 한다는, 전속계약 해지를 원하는 입장이다. 결국 C씨는 배우자인 B씨를 상대로 A에 대한 법적 대리권을 배제하는 친권 행사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소송은 뉴진스 한 멤버의 가정사를 넘어 어도어를 둘러싼 멤버들의 싸움이 이들 가정에도 분열을 일으켰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많다. 뉴진스 부모 사이에 이견이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도 처음이고, 부모인 B씨가 딸의 싸움을 반대하는 이유에도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다.

뉴진스 측 법률대리인과 재판부가 4일 본안 소송에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친권 관련 소송을 담당하는 가정법원 재판부는 C씨의 의견에 손을 들어준 것으로 보인다. 딸 A의 소송을 반대하는 친권자 B씨의 권한은 제한됐음을 의미한다. B씨가 이의를 제기한 상황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http://m.tvdaily.co.kr/article.php?aid=17437334651746459010#_PA



상황 정리하자면
피고4(해린)의 부모 A(모)와 B(부)중에 A가 어도어와 소송하는걸 반대함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 중 한명이라도 반대하면 안돼서 B가 A에게 친권 소송을 걸었고
피고4가 B와 같은 의견이기 때문에 A가 패소함 (이의제기했는지는 모름)
그래서 피고4 대리인에 아버지만 들어가고 어머니는 빠져있음

이게 딱히 뭐 희망적인 이야기는 아닌게
친권 행사를 위해 부모들끼리 소송까지 할 정도로 한명이 결사 반대하는 와중에도
당사자는 소송 끝까지 가겠다는 의견이 확고하단거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26 01.08 21,8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87 이슈 SM 하우스 곡 모음 12:53 2
2957586 이슈 술취한 정해인 12:52 66
2957585 기사/뉴스 ‘유퀴즈’ 노리는 허경환, 박명수 대신 유재석 라인 탔다 “성공 위해 숨긴다고” 12:52 126
2957584 이슈 골든디스크어워즈 참석 출국하는 블랙핑크 제니 1 12:51 188
2957583 이슈 [해외축구] 이번주 분데스리가 할 때 예상 기온 12:51 109
2957582 정치 이란에서 대형 시위 발생 4 12:50 292
2957581 이슈 미야오 수인 보테가베네타 아레나코리아 2월호 커버 12:48 196
2957580 이슈 아이가 지폐를 내밀자 바이올린연주자가 한 행동 12 12:47 899
2957579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의 새 얼굴 2 12:46 334
2957578 이슈 @: 와나이렇게예쁜중딩졸업사진처음봄 6 12:45 999
2957577 기사/뉴스 아이오아이·워너원 전격 귀환…서바이벌 IP '봉인 해제', 왜? [스타in 포커스] 12 12:44 592
2957576 이슈 일론 머스크가 주기적으로 하는 헛소리타임이 다시 왔다 3 12:41 789
2957575 기사/뉴스 아일릿, 항공권 정보 유출 피해…"멤버들에 위협도, 엄중한 책임 물을 것"[전문] 11 12:40 869
2957574 유머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취업문 1 12:38 965
2957573 정치 송언석, 8~11일 외통위 차원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 예방 12 12:38 271
2957572 정치 李대통령, 13일부터 1박 2일 방일…‘다카이치 고향’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7 12:36 263
2957571 기사/뉴스 전현무 “이제 아무도 없다‥내 결혼식이었으면” 럭키 결혼식서 부러움 폭발(사랑꾼) 12:36 745
2957570 이슈 에픽하이 'Love Love Love (Feat. 융진)' 멜론 일간 95위 (🔺5 ) 18 12:35 645
2957569 기사/뉴스 [단독] 조세호 '폭로자', 직접 입 열었다... "기회를 줬는데도" 42 12:34 2,896
2957568 이슈 한로로 '사랑하게 될 거야' 멜론 일간 4위 (🔺1 ) 12:34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