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도영 (NCT) - 새봄의 노래 (2024)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3667

“나의 노래가 새봄의 바람을 타고 너에게 닿기를” 

첫 솔로 앨범의 시작을 여는 곡이자, 첫 자작곡인 ‘새봄의 노래 (Beginning)’는 도영 스스로 이제 노래할 준비가 되었다는 다짐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마치 봄의 시작을 알리듯 화사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하며 풍성하게 쌓여가는 스트링 사운드는 벅찬 에너지를 자아내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안긴다. 


https://youtu.be/ZOJjILKQ38M


https://youtu.be/lboIOBsJNFo


작사 도영 (DOYOUNG)

작곡 서동환, 도영 (DOYOUNG)

편곡 서동환, 강버터(Kang Butter)


새로이 불어오는 새봄의 바람
부를게 바람 따라 더 퍼질 노래
겨울 지나 피어난 내 꿈과
소원을 말할 수 있게

초록을 담은 이 도시를 껴안아
날아 더 위로 저 하늘 닿을 때까지

우주를 넘어 뛰어놀 수 있다면
나의 바다를 건너 함께 날 수 있다면
노래를 타고 내 꿈에 닿을 때까지
내 우주를 넘어 부를게
새봄의 노래를

달려가 상상 속의 별들의 바다
부를게 반짝이는 새벽별처럼
어둠 끝에 기다린 널 만나
영원히 꿈꿀 수 있게

길을 잃었던 날 지켜준 계절과
날아 더 위로 이 세상의 끝까지

우주를 넘어 뛰어놀 수 있다면
나의 바다를 건너 함께 날 수 있다면
노래를 타고 내 꿈에 닿을 때까지
내 우주를 넘어 부를게
새봄의 노래를

구름에 가려 빛을 잃었던 날
바래진 밤 위로 별을 찾을 때까지
날개를 달아 저 파도를 따라
눈앞에 펼쳐진 수평선까지
날아 저 하늘 위로

저 우주를 함께 날아갈 거야
온 세상을 가득 벅차게 노래할 거야
이 노랠 타고서 내가 꿈꿔왔던
그곳에서 만나, 너에게
새봄의 노래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2:01
    • 조회 22
    • 이슈
    • 올데프 애니 rude 나레이션 파트 챌린지
    • 01:53
    • 조회 422
    • 이슈
    4
    • 1년안에 장충-핸드볼-실체로 규모키우더니 제대후 첫 인스파 공연한 남자솔로가수
    • 01:48
    • 조회 537
    • 이슈
    3
    • 4-5세대 걸그룹 써클 디지털 차트 누적
    • 01:37
    • 조회 614
    • 이슈
    18
    • 잘 안잔다는 리아나🥱
    • 01:36
    • 조회 1669
    • 이슈
    14
    • 5년전 오늘 발매된, 우즈 "FEEL LIKE"
    • 01:26
    • 조회 103
    • 이슈
    4
    • 미야오 가원 인스타그램 업로드
    • 01:23
    • 조회 197
    • 이슈
    • 신세계 백화점이 가장 뼈아프게 생각하는 사건
    • 01:21
    • 조회 3715
    • 이슈
    15
    • 메가커피 신메뉴 근황.jpg
    • 01:20
    • 조회 3108
    • 이슈
    15
    • 하이라이트(비스트) L O V E 챌린지
    • 01:15
    • 조회 259
    • 이슈
    9
    • 23년간 제때 월세를 납부한 세입자가 집주인 사망 후 집을 상속받았다
    • 01:08
    • 조회 5425
    • 이슈
    22
    • 미국에서 악플러를 처벌하는 법이 없는 이유.jpg
    • 01:06
    • 조회 4370
    • 이슈
    46
    • [망그러진곰] 엄마를 위한 바삭바삭 김치전과 막걸리
    • 01:06
    • 조회 1181
    • 이슈
    5
    • 2026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 디자인 공개
    • 01:05
    • 조회 2419
    • 이슈
    30
    • 부부의세계 지선우 이태오 아들 준영이 근황
    • 01:05
    • 조회 3830
    • 이슈
    12
    • 21년전 오늘 발매된, 쥬얼리 "Super Star"
    • 01:02
    • 조회 168
    • 이슈
    4
    • 6만명이 동시에 소리 지른 이유
    • 00:57
    • 조회 2931
    • 이슈
    11
    • 현재 북미에서 엄청 바이럴 되고 있다는 유명가수-배우 아들
    • 00:55
    • 조회 22760
    • 이슈
    181
    • 외국인은 못하는 동작 'K축지법'
    • 00:53
    • 조회 2431
    • 이슈
    10
    • 지금 통화하는 사람 네 엄마 아니야
    • 00:52
    • 조회 1209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