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집회 참석자들이 어떤 얘기들을 하면서 자리를 떴는지 오원석 기자가 들어봤다고요?
[기자]
네 지지자들끼리 어떤 얘기들을 나누면서 귀가하는지 들어봤는데요.
'이제 우리가 할 수 잇는 게 없다.' '집회 현장에 괜히 나왔다' '더이상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구심점을 잃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입니다.
또 다른 지지자는 '미국이 개입한다고 했는데 마지막까지 없었다'며 허탈해하는 얘기들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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