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천안 버스 운수종사자 '친절수당' 도입…15명에 50만원씩 지급
6,497 21
2025.04.04 16:32
6,497 21


(천안=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충남 천안시가 대중교통 서비스 혁신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도입한 '친절수당'제도가 호응을 얻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누리집과 전화, 신문고 등을 통해 접수된 시민 칭찬을 바탕으로 친절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를 선정해 5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친절수당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지급 대상은 민원 발생 여부, 운수사 의견 등 객관적 검증 과정을 통해 선정되며, 민원이 단 한 건이라도 접수된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누리집과 신문고에는 '기사님의 친절한 인사에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기사님이 할머님이 넘어지지 않도록 손수 손을 잡고 내리는 것을 도와드렸다' 등의 칭찬 글이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

시는 이 같은 칭찬 글을 바탕으로 1월에 1명, 2월에 14명의 운수종사자에게 친절수당을 지급했다.

https://naver.me/xiqFEZ84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112 00:05 1,0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7,6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7,1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1,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1,5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926 유머 영화 휴민트 준비할때 계엄땜에 해외출국도 못할뻔하고 제작비도 많이 들어갔다는 썰을 푸는 류승완감독 01:12 13
3010925 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에 의해 체포됐다 풀려남 01:11 30
3010924 유머 사랑받고 자란 백성티 01:09 162
3010923 이슈 SM에서 가장 먼저 출시했던 액막이 인형 6 01:07 822
3010922 이슈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의 정체 8 01:04 1,569
3010921 유머 막걸리 한 잔 걸친듯한 로봇 1 01:03 173
3010920 유머 솔플 내향인에게는 더없이 최적인, 스시로(일본 회전초밥체인) 자리 1 01:03 417
3010919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_ "너는 나만큼 (Growing Pains)" 1 01:01 43
3010918 이슈 택시기사분한테 “앞차 따라가주세요!” 라고 하면 진짜 따라가줄까? 16 01:01 1,093
3010917 유머 노민우가 말아주는 샤갈!!! 3 00:55 475
3010916 이슈 2011년 드라마 공주의 남자.jpg 8 00:55 646
3010915 이슈 역대급 비현실적 풍경들 4 00:55 605
3010914 이슈 "한국서 훼손 시신 37구 발견"… '혐한' 부추긴 96만 유튜버 송치 13 00:54 1,219
3010913 기사/뉴스 쿠르드 동원, 美 신의 한수?… “중동의 벌집 건드린 것” 6 00:54 442
3010912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30...jpg 3 00:53 481
3010911 이슈 녹화하다가 냅다 밥 데워와서 밥먹는 냉부 시즌1 20 00:53 1,923
3010910 기사/뉴스 블랙핑크 지수 "얼굴 안 붓는 편…라면 먹고 자고 오라고 할 정도" [RE:뷰] 5 00:51 826
3010909 이슈 에픽하이 연애상대로서 장단점 1 00:51 515
3010908 이슈 00년대생 남자배우의 시대가 왔다... 17 00:46 1,416
3010907 유머 팬한테 최애가 누구냐고 물었을 때 내가 아닌 상황이라면? 4 00:46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