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윤석열의 내란죄가 인정될 경우 사형이 선고 된다면
59,244 1130
2025.04.04 16:11
59,244 1130

제1장 내란의 죄

  •  

제87조(내란) 대한민국 영토의 전부 또는 일부에서 국가권력을 배제하거나 국헌을 문란하게 할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자는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처벌한다.

1. 우두머리는 사형, 무기징역 또는 무기금고에 처한다.

2. 모의에 참여하거나 지휘하거나 그 밖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한다. 살상, 파괴 또는 약탈 행위를 실행한 자도 같다.

3. 부화수행(附和隨行)하거나 단순히 폭동에만 관여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한다.

 

 

 

 

앞으로의 본보기를 위해 국제적으로 불리해질 걸 알아도 실제 집행 됐으면 좋겠다

vs

윤석열 하나 때문에 국제적으로 불리해지기 싫다 or 사형 승인해야 하는 대통령, 법무부장관은 뭔 죄냐

사형 실제 집행은 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 사형 집행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

1. 국제적 압력과 인권 문제

  • 대한민국은 1997년 이후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국제앰네스티로부터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28. 이는 국제사회에서 인권국가로서의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한 측면이 큽니다.

  • 유엔 총회에서 사형 집행 모라토리엄(중단) 결의안에 찬성한 것도 이러한 국제적 압력을 고려한 결과입니다210.

  • 사형 집행을 재개할 경우, 유럽연합(EU) 등과의 통상 협약이나 외교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3.

2. 생명권 존중과 윤리적 논쟁

  • 헌법재판소는 사형제도를 합헌으로 인정하면서도, 시대 상황이 바뀌어 국민의 법 감정과 생명권 존중 의식이 높아진다면 사형은 폐지되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38.

  • 많은 인권 단체와 종교 단체는 사형을 "국가에 의한 살인"으로 규정하며 폐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7.

  • 잘못된 판결로 무고한 사람이 처형될 가능성도 중요한 윤리적 문제로 제기됩니다. 예를 들어,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 사건에서는 17년 만에 무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3.

3. 범죄 억제 효과에 대한 논란

  • 사형이 흉악 범죄를 억제한다는 명확한 증거는 없습니다.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사형보다 무기징역이 범죄 억제에 더 효과적이라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됩니다37.

  • 반면, 일부 국민은 흉악범죄 증가와 관련해 사형 집행 재개를 요구하고 있으며, 여론조사에서도 다수가 이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56.

4. 정치적 부담

  • 대통령과 법무부장관은 사형 집행 명령을 승인해야 하지만, 이는 정치적으로나 역사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사형을 승인한 지도자"라는 오명을 얻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분석도 있습니다9.

  • 법관들 역시 자신의 판결로 사람이 죽는 결과를 초래하는 데 심리적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9.

5. 법률적 요인

  • 대한민국은 법률상 사형제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실제 집행 절차는 복잡하며, 법무부장관의 명령 없이는 집행이 불가능합니다10.

  • 국회에서는 여러 차례 사형 폐지 특별법안이 발의되었으나 매번 회기 만료로 폐기되었습니다8.

댓글 11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66 09.18 77,55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6,76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88,8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58,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08,7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0,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9,1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6,7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6,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120 정치 [속보] 정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수도권에 92만호 공급 46 20:12 1,542
15119 정치 법무부, 이 대통령 지적에도 ‘공소청 검사 정원’ 현행 유지키로 4 20:07 417
15118 정치 김민석 “李 연임불가 말씀했으니 국힘이 개헌에 답할 차례” 16 20:02 543
15117 정치 [단독] 李, 순방 앞두고 文과 통화‥"기자회견 잘 봤다" 32 18:27 1,124
15116 정치 [속보] 1800억원 투입한 여수섬박람회, 검찰 고발됐다…“총체적 부실” 18 17:59 1,239
15115 정치 ‘안보실 인사 개입’ 윤재순·임종득 공소기각…법원 “내란특검 수사 대상 아냐” 16:18 120
15114 정치 [속보] ‘계엄 가담’ 여인형·이진우, 1심 징역 18년·15년 17 16:05 916
15113 정치 李 "초대규모 투자 초과이윤, 국민도 함께 누려야"…지분투자 강조 47 15:07 1,088
15112 정치 이훈기 의원 페이스북 (카카오톡 관련) 2 14:46 850
15111 정치 [속보]이 대통령, 강훈식 사의 표명 관련 "아직은 제가 어떻게 할지는 결정을 못하겠다" 26 14:31 2,124
15110 정치 추미애, 민주당에 6484억 국비 지원 요청 "재정혁신 함께" 9 13:53 874
15109 정치 이재명 하이파이브 도중에 중간에 가위내고 튀는새끼 누구냐 1 13:52 1,821
15108 정치 '김승원 탄원서' 보도 후 과방위 與 의원실, KBS에 항의전화 논란 7 13:52 440
15107 정치 강훈식 비서실장, 이재명 대통령에 사의 표명…靑 "종합적 책임 차원" 19 13:23 2,159
15106 정치 2022년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재명이었나 15 13:22 2,347
15105 정치 홍준표 "노회찬은 의원직 상실…한동훈, 이번엔 빠져나가기 어렵다" 11 13:11 785
15104 정치 [속보]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표명 276 13:09 43,120
15103 정치 [단독] 레버리지 靑회의 미스터리… 아무도 기억 못한다? 40 11:58 1,086
15102 정치 李대통령, 21∼27일 미국·멕시코 순방…유엔총회 기조연설 6 11:50 293
15101 정치 청와대, ‘김승원 탄원서’ 두고 “인사권으로 답 드렸다…가십에 답할 의무 없다” 19 10:29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