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김명미 기자] 신예은이 시구에 나선다.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4월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홈경기에 배우 신예은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한 신예은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tvN 드라마 ‘정년이’,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5년 공개를 앞두고 있는 디즈니+ 시리즈 ‘탁류’에서는 ‘최은’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예은은 "처음 본 야구경기가 키움히어로즈 경기였다. 그래서 오늘 시구가 더 의미있다. 선수들 모두 부상없이 경기 치르길 바란다.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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