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레드벨벳 어떻게 되나…웬디·예리, 결국 SM과 결별 "전속 계약 종료"
14,487 8
2025.04.04 15:08
14,487 8

HNPBVb

그룹 레드벨벳 웬디와 예리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4일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웬디, 예리 간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SM은 "웬디와 예리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레드벨벳 멤버로서 그룹 활동은 SM과 함께할 예정이다. SM은 "계속해서 펼쳐질 레드벨벳의 여정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동안 웬디와 예리를 향해 보내주신 아낌없는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하게 된 두 멤버의 행보에 따뜻한 관심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레드벨벳 슬기, 아이린, 조이가 SM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웬디와 예리의 재계약 소식은 들려오지 않아 시선이 쏠린 바 있다.


이하 SM엔터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와 웬디, 예리 간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웬디, 예리와 함께한 시간은 당사에게도 큰 행복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며 웬디와 예리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또한 웬디와 예리는 레드벨벳 멤버로서의 그룹 활동은 당사와 함께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펼쳐질 레드벨벳의 눈부신 여정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웬디와 예리를 향해 보내주신 아낌없는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하게 된 두 멤버의 행보에 따뜻한 관심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706893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 01.08 43,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0,3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222 이슈 일본에서 젊은 알콜중독자들 많이 양성했다는 술 19:51 294
2959221 이슈 이집트 룩소르 왕가의 계곡 1 19:51 76
2959220 이슈 결혼 유발하는 윤주&정열의 첫 듀엣 무대♥ 남편이 제일 사랑스러울 때?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Boss in the Mirror] | KBS 260111 방송 19:51 29
2959219 정보 한국과 일본의 1990년과 2025년 GDP비교 19:51 80
2959218 이슈 님들 그거 아시나요 옛날에 우리가 칵테일이랍시고 벌컥벌컥 마셧던 썬키스트 블루하와이가 1 19:50 510
2959217 이슈 단원 김홍도 산수화 실제 모습.jpg 22 19:46 2,067
2959216 이슈 한국에서 해외 가수의 앨범이 공식적으로 100만장 넘게 팔려본 앨범 두 개.jpg 19:46 874
2959215 이슈 융진의 lovex3 몇안되는 라이브라서 친동생이지만 이은형 마이크 잠시 끄고싶었던 ㅋㅋ 5 19:45 610
2959214 이슈 하이키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멜론 일간 추이 19:44 166
2959213 유머 담배 이름땜에 손님 대노하게 만든 편의점 직원 12 19:44 1,704
2959212 이슈 머글력 ㅁㅊ다는 원희 디엠...jpg 6 19:42 1,697
2959211 이슈 송하예 'LIE (2026 ver.)' 멜론 일간 추이 1 19:40 254
2959210 이슈 현대기아차 CCNC 탑재 차량 : 차 안에서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 포함해서 주문 결제 가능 4 19:38 1,108
2959209 이슈 에이핑크 'Love Me More' 멜론 일간 추이 5 19:37 621
2959208 정치 日 내달 조기 총선론 급부상…"다카이치 국회 해산 검토 착수 11 19:36 701
2959207 유머 아침에 늦게 일어났을때 의 밥스타일이 다른 자매 19 19:35 2,636
2959206 유머 마블링 이정도면 호? 불호? (간혹 징그럽게 느낄 수 있음) 31 19:32 1,454
2959205 기사/뉴스 ‘육퇴 후 맥주 한 잔’이 위험 신호…3040 여성, 알콜 중독 급증 13 19:32 1,345
2959204 이슈 오빠닮아 벌크업된 포메라니안 강아지 3 19:28 2,742
2959203 이슈 자이언트 판다 멸종위기종->취약종으로 등급 하락 18 19:26 3,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