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가 새 싱글로 돌아왔다.
한국 시간 기준 4일 오전 9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마일리 사이러스의 새 싱글 'End of the World(엔드 오브 더 월드)'가 공개됐다.
이번 싱글은 오는 5월 30일 발매를 앞둔 마일리 사이러스의 아홉 번째 정규앨범 'Something Beautiful(썸띵 뷰티풀)'의 선공개 트랙이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며, 마일리 사이러스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선공개 싱글 발매 이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9집의 서사를 여는 두 개의 트랙 'Prelude(프렐류드)'와 'Something Beautiful'의 오피셜 비디오까지 오픈, 신보에 대한 전 세계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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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25040411021331479&typ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