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 학대 간호사 더 있다"
47,599 618
2025.04.03 14:38
47,599 618

LSjrto

LfIVKt

gTvSWE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신생아실 간호사가 태어난지 일주일 된 신생아에게 학대를 해 논란인 가운데 다른 신생아들을 상대로 학대를 한 간호사들이 더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학대 피해 신생아 아버지 A(37)씨는 3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전날 밤 신생아실에 있는 환아를 상대로 학대를 한 간호사들이 더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현재까지 제보가 들어온 간호사는 총 4명이며 그중 확인된 간호사는 3명"이라고 밝혔다.

A씨는 "추가 학대 간호사들에 대한 학대행위나 정보 등은 우리 아기 사건이 언론 등에 보도되자 개인적으로 제보가 많이 들어와 알게 됐다"며 "내 아기에게 이런 짓을 했다면 분명 다른 아기들에게도 똑같이 했을 것이라는 예상이 맞았다"고 강조했다.

A씨가 제공한 추가 학대 의심 사진 총 6장에는 간호사들이 신생아의 행동과 자신들이 맡고 있는 일에 대한 불만이 가득했다.

간호사들은 자신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악지르는거 보니 낼 퇴원해도 되겠구만 왜 왔는데…오자마자 열 받아서 억제시킴 ▲성악설이 맞는 이유 딴 애기들 다 조용한데 혼자 안아달라고 출근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내내 보챈다 ▲진짜 성질더럽네 OO처럼 ▲우는거 안달래줬드만 조용해서 보니까 ㅇㅈㄹ ▲고마 울어라 등이 적혀 있다.

사진 속에는 간호사들이 적은 문구와 함께 신생아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61673

목록 스크랩 (0)
댓글 6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97 05.18 25,9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1,6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3,8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4,7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3,1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971 이슈 현실에 있을거 같지만 잘 없다는 선배 유형 12:06 44
3072970 이슈 개가 짖는 부채 12:06 22
3072969 유머 걍 스벅을 안가면 모두가 행복만한거잖아 1 12:06 173
3072968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2 12:05 52
3072967 이슈 KEEPSWIMMING with 방탄소년단: 조성진 Stories of those who don't stop. now, what's yours? 12:05 62
3072966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웃참주의※ 본격 웃참챌린지 메이킹의 등장이라.. | 3-4화 비하인드ㅣ 12:04 74
3072965 기사/뉴스 스윙스 맞아? 래퍼 이미지 지우고 배우 프로필 찍었다 [스타이슈] 1 12:04 179
3072964 이슈 저기 이름올린 더콰이엇 이하 베테랑들은 ㅅㅂ 부끄러운줄 알아야한다. 날짜 시간 입장료가 일반적이지 않음에도 몰랐다고 한다면 더 문제고; 저 딴 걸 기획하는 놈이 주목받는 신인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것도 화가난다. 누굴 변기에 넣고 내릴 입장이 아님. 씬 전체가 커다란 쓰레기통임; 4 12:04 188
3072963 기사/뉴스 [ⓓ인터뷰] "장르문법? 뻔하건 싫어서"…나홍진, '호프'의 파괴 12:03 46
3072962 이슈 부업 꼭 하라는 한화맨.blind 2 12:03 683
3072961 기사/뉴스 박명수 "헤어지면 미련없이 놓아줘야"…연애 소신 밝혔다 (라디오쇼)[종합] 2 12:02 139
3072960 유머 진짜 개구리 찾아보기 1 12:01 100
3072959 이슈 2026 아이오아이 Concert Tour: LOOP in SEOUL 드레스코드 안내 6 12:01 343
3072958 이슈 짝남견 생겼다는 짱절미 9 12:00 956
3072957 기사/뉴스 칸 첫 상영 '호프'에 쏟아지는 찬사들 "보는 이의 숨을 멎게 만든다" 11:59 139
3072956 기사/뉴스 삼성전자 주주들 "주총 없이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합의, 무효" 노사 경고 9 11:57 1,131
3072955 이슈 마음에 쏙 드는 피자 메뉴판 4 11:56 1,044
3072954 이슈 매일유업의 선행목록 5 11:55 830
3072953 이슈 Novelbright 타케나카 유다이(竹中雄大) - Love Story (아무로 나미에)|2026한일가왕전 11:55 78
3072952 기사/뉴스 송지은♥박위, 결혼 19개월만에 2세 프로젝트..."시험관 시술 도전" (동상이몽) 2 11:54 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