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주당, ‘공산주의자’ 발언 박충권 국힘 의원 윤리위 제소
22,482 143
2025.04.03 14:22
22,482 143
더불어민주당이 3일 ‘공산주의자’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기로 결정했다.


노종면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충권 의원을) 윤리위에 제소하기로 결정했다”며 “(박충권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도 함께 제출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앞서 전날 마은혁 헌법재판소 재판관 임명을 촉구하는 국회 결의안을 본회의에서 채택하는 과정에서 강유정 민주당 의원이 찬성토론을 이어가던 중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공산주의자”라고 고함을 친 바 있다. 당시 민주당 의원들은 박 의원이 강 의원에게 “공산주의자”라고 했다며 사과를 요구했고, 박 의원은 마 후보자에게 공산주의자라고 한 것이라며 반박하는 등 여야 의원들 사이에서 고성이 오가며 한때 의사진행이 중단되기도 했다. 민주당은 이르면 이날 박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xwmBzIEG

목록 스크랩 (0)
댓글 1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308 05.19 25,5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1,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5,9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226 기사/뉴스 [단독] 어젠 친구였지만 … 넷마블, 스튜디오드래곤에 40억 청구 소송 12:08 355
3074225 유머 톱스타 A양 임신설 확산.... 돌연 내실행 14 12:07 2,087
3074224 이슈 미국사람에게 이번 스벅 사태 설명해주기 10 12:07 838
3074223 이슈 디올이 올해 칸 영화제에서 선보인 셀럽들 의상 12:07 248
3074222 기사/뉴스 삼성 노사 갈등…'노조 문제 더 커' 77% '회사 문제' 11% [NBS] 12:06 91
3074221 이슈 김재원 “모든 세포 미쳐 날 뛰어…댄스세포 냉동 고민” [인터뷰] 3 12:06 241
3074220 유머 음료 마시는 두종류의 타입 9 12:06 276
3074219 이슈 동탄에 있다는 멸공 반점있다는 멸공 반점 11 12:05 1,073
3074218 이슈 오늘 개봉한 연상호 감독 영화 <군체> 11 12:03 860
3074217 유머 여동생도 손절치는 현재 스타벅스 47 12:02 2,993
3074216 이슈 '트라이앵글'의 센터! 박지현의 'love is' 댄스 직캠📸 (유퀴즈) 3 12:02 179
3074215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7 12:01 183
3074214 이슈 스벅의 뉴턴 텀블러도 우연히 지어진 이름이 아닌것같은 이유 6 12:00 480
3074213 이슈 518 탱크 사태를 겪는 매장 직원의 호소 38 12:00 2,624
3074212 정치 [속보] 李 비판 하루만에…이스라엘, 체포된 韓국민 2명 석방 5 11:59 524
3074211 이슈 두 대의 휴머로이드 로봇이 눈짓 주고받고, 협력하여 침대 정리함 3 11:59 285
3074210 이슈 귀화가 뭔 뜻인지 모르는 거 같은 극우들 5 11:56 968
3074209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 뉴욕 캘빈클라인 팝업 대기줄 현황 7 11:56 899
3074208 이슈 삼성전자 26년 예상 성과급.jpg 8 11:56 1,872
3074207 기사/뉴스 양 팀을 동시에 응원하겠다며 수억 원의 정부 기금을 지원받은 응원단이 정작 그라운드 위에서는 한쪽 편만 일방적으로 응원하는 기형적인 행태를 보였다. 통일부로부터 남북협력기금 약 3억 원을 지원받아 민간단체 주도로 결성된 공동응원단은 '공동'이라는 명색이 무색하게 수원FC 위민(대한민국)을 철저히 외면한 채, 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의 서포터를 자처하며 안방 경기장을 사실상 북한의 홈구장으로 만들어버렸다. 18 11:55 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