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놀라운 토요일’ 행운의 7주년 맞았다..신동엽→태연 11인 소감
9,299 20
2025.04.03 12:02
9,299 20

 

다음은 ‘놀토’ 11인 멤버 답변 전문

# ‘놀토’ 멤버 중 자신에게 행운을 주는 멤버를 꼽는다면?

신동엽: 붐!

김동현: 한해. 신기하게 반대로 하면 행운이 오는 멤버다(··)

문세윤: 붐. 나에게 ‘벌써 일 년’ 코러스를 요청한 덕에 한해와 음원을 발매하게 한 큰 공이 있다.

박나래: 키. “키가 하는 말이 곧 답이다”

넉살: 한해. 정말 최고다.

태연: 동현 오빠. 반대로만 하면 된다. (꽤나 럭키! ··)

한해: 요새 폭발 중인 유닛 ‘한문철’의 막내 문세윤이다.

키: 한해. 운 좋게 ‘놀토’를 통해 만나게 되었고, 서로 도움받고 도와주게 되는 것 같다.

피오: 태연 누나. 옆에서 함께 하면서 느낀 건 너무 선하고 정말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 놀토 식구들, 스태프들, 시청자들 모두에게 행운 같은 사람이다. (그리고 사실 제가 태연 누나 팬이었어서 촬영장에 올 때마다 행복하다!)

붐: 신동엽 선배님. 알게 모르게 멤버들 컨디션, 전반적인 녹화의 흐름 등을 체크해주시면서 주도적으로 이끌어주신다. 녹화 중 지치고 힘들 때 선배님을 보면 힘이 난다. (왜냐하면 더 지쳐 계세요··) 그래서 내가 지쳐 있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점에서도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분이다

햇님: 한해. 멤버들의 정답에 밥을 포기하려는 순간, 그가 말하면 나에겐 다시 희망이 생긴다.··

 

 

 


# ‘놀토’의 고유 럭키 ‘힌트판’! 본인이 자신 있거나, 추가되었으면 하는 힌트가 있다면?

신동엽: 붐카의 부활

김동현: 자음, 모음, 받침 3개씩 볼 수 있는 힌트가 있으면 유용할 거 같다.

문세윤: 70% 듣기보다 더 느린 30% 듣기. 더 잘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박나래: 예전에 있었던 힌트 중 ‘5분의 1초’

넉살: 붐청이가 돌아오면 좋겠다.

태연: 70%. 무조건 다시 듣고 싶다.

한해: 활약도에 따라서 음식 먹는 양이 정해지면 좋을 것 같다.

키: 힌트는 더 늘어나면 안 될 것 같다.

피오: 추가 힌트보다는 ‘마피아 받아쓰기’를 좀 더 자주 했으면 한다. (단, 제가 마피아가 아닌 전제하에!) 놀토 가족들과 하는 마피아 받아쓰기는 완전 꿀잼이다.

붐: ‘청아, 청아 붐청아’의 부활을 바란다. 굉장히 애착하는 힌트였는데 너무 큰 힌트가 되다 보니까 없어졌다.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돌아오길 바란다.

햇님: 꽝, 다시 듣기, 영어단어 알려주기도 있었으면 한다.

 

 

 

 


# 럭키 7주년을 맞은 놀토와 스태프에게 행운을 빌어 준다면 어떤 내용을 기원하고 싶은지?

신동엽: 10주년에 제대로 파티해요~

김동현: 동엽이 형 칠순 잔치를 놀토에서 하길 기원한다

문세윤: 무조건 건강! 오래오래 10주년까지 건강하게~ 함께 가요

박나래: 여러분 덕분에 7주년 오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화이팅!

넉살: 앞으로 77년까지 무병장수하시고 꿈꾸던 일 다 이루시고 행복하세요!

태연: 우리는 틀려서 못 먹어도, 우리 스태프분들 그리고 시청자분들 맛있는 거 실컷 드셨으면 한다

한해: 놀토가 터가 좋은지 멤버들이 결혼도 많이 하고, 아이도 생겼는데, 시청자분들도 사랑도 많이 하고 새로운 생명도 많이 찾아오길 바란다

키: 내년에도 아무렇지 않은 듯 무탈하게 8주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피오: 우리 놀토 가족들 모두 행복하길! 정말 늘 응원하고 항상 부족하지만 예뻐해 주시고 보듬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이렇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금처럼 즐기면서 좋은 작업해요. 사랑합니다

붐: 오래 함께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7년이라는 그 세월을 함께했다는 것. 그 자체가 굉장히 의미 있다는 생각이 든다. 놀토를 만들어주신 스태프분들, 멤버들. 그리고 놀토를 지켜봐 주시는 시청자 놀래미분들. 모두가 앞으로도 건강하게 아프지도 다치지도 말고, 사고 없이 무탈하게! 7주년.. 10주년, 20주년! 함께 했으면 좋겠다. 제 꿈이 있다면 ‘놀토’에서 동엽선배님의 환갑잔치를 하고 싶다는 것이다. 놀토 파이팅 읏짜~~!!

햇님: 놀토 출연하시는 분들 모두 작품 대박나시고, 놀토도 영원했으면 좋겠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754811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74 01.08 48,039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4,0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1,0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735 이슈 어떤 대전 제과점의 패기 09:37 41
2958734 기사/뉴스 정재성, 지성 향한 먹먹한 부성애..억울하게 범죄자 몰려 ('판사 이한영') 1 09:35 133
2958733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랑 맘찍 개터진 엔시티 위시의 엑소 전야 챌린지 09:34 106
2958732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시위 두고 "미국 도울 준비 됐다"…"공격 방안 예비 논의" 1 09:33 64
2958731 기사/뉴스 ‘모범택시3’ 김의성 “우리가 5년 간 달린 이유? 사랑 아닌 ‘응원’ 덕” 09:32 98
2958730 이슈 2000일이 아니라 200일 같은 영원한 아기 판다 푸바오.jpg 6 09:28 444
2958729 기사/뉴스 “깔 게 없다”는 침착맨 롯데리아 버거…티렉스·싸이의 벽[먹어보고서] 7 09:27 722
2958728 유머 여름개와 겨울개 3 09:25 561
2958727 이슈 25년 주요시상식(골든디스크 MMA MAMA)에서 신인상을 각자 2개씩 받은 신인 3팀 1 09:22 651
2958726 정치 ‘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 받은 장경태…“고소인 제출영상 단 3초짜리” 2 09:16 565
2958725 이슈 이 명품 브랜드들을 안다 vs 모른다 71 09:15 3,186
2958724 유머 일본에서 그록 불매할 듯. 14 09:13 3,021
2958723 기사/뉴스 '모범택시3' 표예진 "장나라, 행인이라도 출연하고 싶다고… 빌런 될 줄 몰라" [인터뷰 맛보기] 12 09:11 1,809
2958722 이슈 경도(경찰과 도둑) 모집하고 있는 뜻밖의 인물 7 09:11 1,737
2958721 이슈 (주의) 현재 비엘방 존나 난리나고 존나 불타게 만들고 있는 비엘 웹툰.jpg 83 09:07 7,076
2958720 이슈 회사에서 3년째 연봉협상 대상자가 아니란다.thread 116 09:07 9,372
2958719 기사/뉴스 '모범택시3' 김의성 "5년째 흑막설…언젠가 꼭 한 번 배신하고파" [N인터뷰] 5 09:03 1,344
2958718 유머 이상한 일본밴드명에 의문을 갖는 양덕들.x 18 09:01 1,842
2958717 이슈 체인지 스트릿에서 버스킹으로 이 밤이 지나면 부른 투바투 태현 09:01 169
2958716 기사/뉴스 '모범택시3' 표예진 "다음 시즌? 예정 아직 없어…다들 촬영장 떠나질 못해" 3 08:59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