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놀라운 토요일’ 행운의 7주년 맞았다..신동엽→태연 11인 소감
9,337 20
2025.04.03 12:02
9,337 20

 

다음은 ‘놀토’ 11인 멤버 답변 전문

# ‘놀토’ 멤버 중 자신에게 행운을 주는 멤버를 꼽는다면?

신동엽: 붐!

김동현: 한해. 신기하게 반대로 하면 행운이 오는 멤버다(··)

문세윤: 붐. 나에게 ‘벌써 일 년’ 코러스를 요청한 덕에 한해와 음원을 발매하게 한 큰 공이 있다.

박나래: 키. “키가 하는 말이 곧 답이다”

넉살: 한해. 정말 최고다.

태연: 동현 오빠. 반대로만 하면 된다. (꽤나 럭키! ··)

한해: 요새 폭발 중인 유닛 ‘한문철’의 막내 문세윤이다.

키: 한해. 운 좋게 ‘놀토’를 통해 만나게 되었고, 서로 도움받고 도와주게 되는 것 같다.

피오: 태연 누나. 옆에서 함께 하면서 느낀 건 너무 선하고 정말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 놀토 식구들, 스태프들, 시청자들 모두에게 행운 같은 사람이다. (그리고 사실 제가 태연 누나 팬이었어서 촬영장에 올 때마다 행복하다!)

붐: 신동엽 선배님. 알게 모르게 멤버들 컨디션, 전반적인 녹화의 흐름 등을 체크해주시면서 주도적으로 이끌어주신다. 녹화 중 지치고 힘들 때 선배님을 보면 힘이 난다. (왜냐하면 더 지쳐 계세요··) 그래서 내가 지쳐 있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점에서도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분이다

햇님: 한해. 멤버들의 정답에 밥을 포기하려는 순간, 그가 말하면 나에겐 다시 희망이 생긴다.··

 

 

 


# ‘놀토’의 고유 럭키 ‘힌트판’! 본인이 자신 있거나, 추가되었으면 하는 힌트가 있다면?

신동엽: 붐카의 부활

김동현: 자음, 모음, 받침 3개씩 볼 수 있는 힌트가 있으면 유용할 거 같다.

문세윤: 70% 듣기보다 더 느린 30% 듣기. 더 잘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박나래: 예전에 있었던 힌트 중 ‘5분의 1초’

넉살: 붐청이가 돌아오면 좋겠다.

태연: 70%. 무조건 다시 듣고 싶다.

한해: 활약도에 따라서 음식 먹는 양이 정해지면 좋을 것 같다.

키: 힌트는 더 늘어나면 안 될 것 같다.

피오: 추가 힌트보다는 ‘마피아 받아쓰기’를 좀 더 자주 했으면 한다. (단, 제가 마피아가 아닌 전제하에!) 놀토 가족들과 하는 마피아 받아쓰기는 완전 꿀잼이다.

붐: ‘청아, 청아 붐청아’의 부활을 바란다. 굉장히 애착하는 힌트였는데 너무 큰 힌트가 되다 보니까 없어졌다.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돌아오길 바란다.

햇님: 꽝, 다시 듣기, 영어단어 알려주기도 있었으면 한다.

 

 

 

 


# 럭키 7주년을 맞은 놀토와 스태프에게 행운을 빌어 준다면 어떤 내용을 기원하고 싶은지?

신동엽: 10주년에 제대로 파티해요~

김동현: 동엽이 형 칠순 잔치를 놀토에서 하길 기원한다

문세윤: 무조건 건강! 오래오래 10주년까지 건강하게~ 함께 가요

박나래: 여러분 덕분에 7주년 오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화이팅!

넉살: 앞으로 77년까지 무병장수하시고 꿈꾸던 일 다 이루시고 행복하세요!

태연: 우리는 틀려서 못 먹어도, 우리 스태프분들 그리고 시청자분들 맛있는 거 실컷 드셨으면 한다

한해: 놀토가 터가 좋은지 멤버들이 결혼도 많이 하고, 아이도 생겼는데, 시청자분들도 사랑도 많이 하고 새로운 생명도 많이 찾아오길 바란다

키: 내년에도 아무렇지 않은 듯 무탈하게 8주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피오: 우리 놀토 가족들 모두 행복하길! 정말 늘 응원하고 항상 부족하지만 예뻐해 주시고 보듬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이렇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금처럼 즐기면서 좋은 작업해요. 사랑합니다

붐: 오래 함께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7년이라는 그 세월을 함께했다는 것. 그 자체가 굉장히 의미 있다는 생각이 든다. 놀토를 만들어주신 스태프분들, 멤버들. 그리고 놀토를 지켜봐 주시는 시청자 놀래미분들. 모두가 앞으로도 건강하게 아프지도 다치지도 말고, 사고 없이 무탈하게! 7주년.. 10주년, 20주년! 함께 했으면 좋겠다. 제 꿈이 있다면 ‘놀토’에서 동엽선배님의 환갑잔치를 하고 싶다는 것이다. 놀토 파이팅 읏짜~~!!

햇님: 놀토 출연하시는 분들 모두 작품 대박나시고, 놀토도 영원했으면 좋겠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754811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174 05.22 15,7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0,9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5,0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0,7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6,1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6374 이슈 사실상 일베위키 다 된 나무위키 실검 1위 근황 8 03:43 800
3076373 이슈 7년전 어제 첫방송 한, KBS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03:21 243
3076372 유머 어딜봐도 주작질하는 미국 폭스뉴스 16 03:19 1,486
3076371 이슈 500ml 생수 20개짜리 번들 5팩을 한번에 배달하는 방법.jpg 14 03:01 1,656
3076370 정치 좀 심각해보이는 평택을 토론회 조국 7 02:59 637
3076369 이슈 ESFP인데 사람들한테는 INTP라고 말함 ㅋ.ㅋ 10 02:56 1,182
3076368 유머 보통의 끼가 아닌 취사병 감독님 3 02:49 655
3076367 이슈 10,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치즈 계란말이 11 02:46 1,239
3076366 이슈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참고한 춤의 원조 4 02:46 610
3076365 이슈 사람을 미치게 하는 방법에는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말을 하다 마는 것이고 두번째는 4 02:39 857
3076364 유머 아가리 아가리 2 02:38 347
3076363 이슈 채연언니한테 솜꾸 당하는 아이오아이 막냉이 2 02:37 826
3076362 이슈 요즘 무대에서 너무 행복해보이는 있지(ITZY) 채령 4 02:37 619
3076361 유머 신이 내린 목소리 02:31 621
3076360 이슈 무신사 창업자 포함 대표단이 (사)박종철기념사업회를 다시 방문하여 사과드렸습니다. 1 02:30 879
3076359 기사/뉴스 스캐터랩(AI챗봇 제타 ZETA 회사) 이루다' 개인정보 소송 1심 패소…"사업엔 영향 없어" 5 02:26 329
3076358 이슈 6시내고향에서 만난 할머니의 결혼 조언 18 02:24 2,357
3076357 이슈 논문급이라는 전직 일베충 여시의 일베 분석 42 02:22 2,752
3076356 이슈 ㅁㅊ 이 타이밍에 드라마 역사 고증가지고 한바탕하는 여주 등장.twt 8 02:18 1,661
3076355 이슈 걸그룹 멜론 스트리밍 순위 Top10 10 02:18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