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배드민턴협회 선수 개인물품(신발,라켓,보호대) 허용 추진+국대 감독 박주봉 유력
3,378 18
2025.04.03 10:29
3,378 18

2일 스포츠조선 취재를 종합하면 배드민턴협회는 그동안 '뜨거운 감자'였던 국가대표 선수의 개인 후원을 허용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 차기 대표팀 감독 선임도 최종 확정 절차에 들어갔다. 이와 관련해 오는 4일 관련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인 경기력향상위원회와 이사회가 잇달아 열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대표 개인 후원 문제는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여자단식 금메달을 딴 안세영(23·삼성생명)이 '작심발언'을 하면서 '빅이슈'가 됐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가 당시 협회 집행부에 대한 사무검사를 통해 각종 부실행정을 밝혀낸 뒤 시정명령 중 하나로 선수 개인 후원(라켓·신발)을 허용하도록 했다.

 

 

 

 

결국 협회는 요넥스 측에 개인용품을 단체계약에서 제외한다고 공식 통보하고, 김동문 신임 회장이 요넥스와의 재협상을 위해 연쇄 회동을 갖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선 허용, 후 재협상'으로 선수측의 요구를 우선시하기로 한 것이다.

 

협회 관계자는 "김 회장은 선수 권익이 먼저라는 취지에서 신발, 라켓에 보호대까지 포함시켜 개인 계약을 먼저 풀어주려 한다. 요넥스와 재협상은 추후 협회의 몫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표팀 감독-코치진도 4일 마무리된다. 협회 공모 결과 '레전드' 박주봉 전 일본대표팀 감독(61)과 A씨 등 2명이 3일 면접시험을 갖고 4일 이사회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A씨는 국가대표 출신으로 국내 실업팀과 대표팀에서 오랜 기간 지도자로 헌신해왔지만, 명성·지도 경력 등으로 볼 때 박 전 감독이 유력하다는 평가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76/0004261661

 

 

협회장 바뀌고 일사천리구만

참고로 신임 협회장은 우리나라 복식 레전드 중 한명인 김동문임

 

이용대는 국대 코치 지원 안하고 팀에서 더 지도자 경력 쌓는다 함

사실 아직 선수 은퇴도 아닌 플레잉코치라...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2 00:05 2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7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109 기사/뉴스 [단독] MS·구글, 韓 상주하며 공급 호소… 삼성·SK 물량 못 따오면 '해고'도 00:36 133
2956108 유머 해외여행 다녀와서 2주동안 내가 하는것 2 00:36 313
2956107 이슈 2000년 드라마 수위 00:32 446
2956106 이슈 강아지랑 버스 타기 도전 2 00:29 315
2956105 이슈 뮤비 하나로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헤메코를 거의 다 말아준 어떤 여돌 1 00:29 599
2956104 이슈 민들레 홀씨 폴폴 날리는 키키 지유 금발로 염색한 날... 5 00:27 472
2956103 기사/뉴스 권상우 "입대 일주일 전 알았다…母, 나 모르게 신청" 4 00:26 920
2956102 기사/뉴스 '유퀴즈' 짱구 성우 박영남, 80세에도 감탄 나오는 성량 "기술감독님이 볼륨 낮춰" [TV캡처] 1 00:25 270
2956101 이슈 박영남 선생님이 전하는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2 00:23 320
2956100 기사/뉴스 권상우 “불러주는게 고마운 연기인생 3막…소라게 짤=연기 극찬받은 명장면”(‘유퀴즈’) 6 00:22 474
2956099 이슈 박은영 셰프 인스타그램 스토리 (단톡방 카피페 관련) 97 00:20 8,753
2956098 이슈 유재석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는 나경은(아내) 이름 5 00:19 2,180
2956097 이슈 패트와 매트처럼 입고 자동차를 노래방으로 쓰는 세븐틴 도겸x승관 6 00:18 488
2956096 이슈 한여름 동네 골목에서 목격한 사건 29 00:16 2,845
2956095 이슈 가슴이 벅찬 이야기라 공유합니다 9 00:15 1,305
2956094 이슈 최근 자원봉사 다녀온듯한 카리나 44 00:15 2,649
2956093 이슈 남편죽인놈들 죽이러 해적여왕 전직해버린 귀부인 2 00:14 697
2956092 기사/뉴스 김동현 "파이터 복귀 생각 無...코피 안 멈추더라" (라스)[종합] 00:14 382
2956091 기사/뉴스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2주 넘는 추적 끝에 나포(종합) 1 00:14 169
2956090 이슈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온 만약에 우리 19 00:13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