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인의 밥상’ 최수종 “큰 책임감...최불암 길 따라갈것”
7,840 11
2025.04.03 09:53
7,840 11

vfSvTi

mmktHC
  배우 최수종이 ‘한국인의 밥상’의 700번째 밥상을 준비한다.

 

14년 3개월 동안 국민들과 함께해 온 KBS1 ‘한국인의 밥상’이 700회를 맞아 새로운 길라잡이 최수종과 함께 특별한 밥상을 차린다.

 

최불암이 다져온 길을 이어받는 최수종이 그 첫 발걸음을 떼는 700회 특집에서는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지금까지 ‘한국인의 밥상’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따뜻한 한 끼를 나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종은 가마솥 밥을 짓기 위해 열심히 풍구질을 하며 정성스레 밥상을 준비한다. 목장갑을 끼고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잃지 않는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옛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시골집 앞마당 아궁이 앞에서 직접 불을 지피는 최수종의 모습에서는 오랜 세월을 함께한 밥상의 온기를 지켜가겠다는 다짐이 화면 너머로까지 전해진다.

 

이번 700회 특집에서는 최수종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손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밥상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꾸며진다.

 

봄의 향기가 묻어나는 마당에 반가운 얼굴들이 모여 직접 제철 식재료를 준비하고, 손수 음식을 만들며 이야기를 나눈다. ‘한국인의 밥상’을 누구보다 잘 알고 사랑하는 특별한 게스트들이 등장해 분위기를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최수종은 ‘한국인의 밥상’ 첫 출연을 앞두고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 ‘자식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는 말이 있는데, 앞서 걸어가신 최불암 선생님의 길을 따라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 보려 한다”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최불암 선생님께서 걸어오신 여정처럼 오랫동안 많은 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한국인의 밥상’이 되도록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50403094803257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7 03.12 60,7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9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8 04:50 475
302106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1 04:44 69
3021067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9 04:43 381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705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4 03:52 1,282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1 03:45 1,681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8 03:43 820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2 03:36 3,182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4 03:29 1,268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195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7 02:59 3,435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3 02:49 2,368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2,022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1 02:31 2,460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2 02:25 5,244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3 02:19 3,949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1 02:11 3,534
3021052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8 02:06 2,771
3021051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 02:01 9,788
3021050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6 01:58 2,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