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넷플릭스 작품 원작 소설들
62,479 719
2025.04.03 01:23
62,479 719

sUCDRc

<럭키스트 걸 얼라이브>

인정받는 에디터 아니 파넬리. 철저한 자기 관리로 가꿔진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대체 불가능한 커리어, 상류층 출신 약혼남까지 모두 가진 그녀를 사람들은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여자’라고 부른다. 그러나 아니가 이 모든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었던 건 필사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성공을 향한 열망으로 가득한 그녀는 가는 길에 걸리적거리는 방해물이 있다면 무엇이든 거리낌 없이 제거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다큐멘터리 촬영팀으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그녀가 다녔던 사립학교에서 벌어진 14년 전 ‘그 사건’을 취재하고 싶다는 것.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던 그 사건의 중심에 그녀가 있다는 것이 세상에 다시 한번 공개된다면, 지금까지 공들여 쌓아 올린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게 될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아니는 인터뷰에 응하기로 하는데….



pFiEvD
<그레이스>

살인 혐의로 기소돼 15년 형을 선고받고 옥살이 중인 그레이스는 생생하고 비통한 목소리로 아일랜드에서 보낸 비참한 어린 시절과 캐나다로 이주한 후 하층 계급으로 살았던 삶, 그리고 하녀로 일하다 열여섯 살의 나이로 고용주를 죽였다는 모함에 휩싸인 상황에 대해 들려준다.


과연 그녀는 영악하고 잔인한 살인마일까? 아니면 가혹한 누명을 뒤집어쓴 순결한 희생양일까? 



OkJdwN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고등학교 2학년인 주인공 라라 진은 자기가 좋아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보내지 않을 연애편지를 쓴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그 편지가 발송되고 라라 진은 자신이 아직도 언니의 전 남자 친구인 조시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절망에 빠진다.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피터 역시 라라 진의 연애편지를 받고, 전 여자 친구의 질투심을 일으키기 위해 그녀의 가짜 남자 친구가 되기로 계약을 맺는다. 하지만 라라 진과 조시의 관계 역시 꼬이게 되는데…… 그녀가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은 조시일까, 피터일까?



qJgaik

<지진새>

10년 전 영국 요크셔의 불우했던 삶을 떠나 지구 반대편에 있는 도쿄에 정착한 루시 플라이는 번역가로서의 삶에 만족하며, 자신만큼 외로워 보이는 사진가 데이지와 연인 관계를 키워왔다. 그리고 자신과 고향이 같으나 집착이 심한 남자친구를 떠나온 릴리라는 여자를 만났다. 처음에 루시는 자신의 잊고 싶은 과거를 자꾸 환기시켜주는 릴리와 거리를 두지만, 곧 자신과 마찬가지로 외롭고 불안정한 존재에게 마음을 주기 시작한다. 



JolzSz

<나사의 회전>(블라이 저택의 유령)

영국의 한 저택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고 있던 젊은 여성이 유령을 목격한다. 혼자 걷던 산책길의 오래된 탑 위에, 세차게 펄럭이던 촛불이 꺼진 어둠 속 계단 꼭대기에, 아무도 없는 주방의 창밖에, 한적한 오후 호수 건너편에, 누군가 나타난다. 가정교사는 그 집에 유령이 나온다고 확신하고 자신이 돌보는 순진무구하고 아름답기 이를 데 없는 아이들을 유령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qDYQmu

<더 원더>

1850년 아일랜드의 어느 마을, 한 소녀가 몇 개월 동안 음식을 먹지 않고도 생존하여 기독교 신자들에게 기적의 상징으로 추앙받기 시작한다. 


한편, 나이팅게일의 제자이자 노련한 영국 간호사 리브는 2주 동안 환자를 돌보며 건강 상태를 관찰해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그녀는 아일랜드에 도착하고 나서야 애나가 진짜 살아 있는 기적인지, 영악한 사기꾼인지 확인하기 위해 자신이 고용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로 인해 마음의 거리를 두고 냉정한 시선을 보내던 리브는 점차 사랑스러운 소녀 애나를 둘러싼 어른들의 위선과 추악한 진실에 대해 알게 되는데…….


ZuTtQr
<레베카>

돈 많고 수다스러운 노부인의 시중을 들며 하녀와 다름없는 생활을 하던 ‘나’는 몬테카를로의 한 호텔에서 아내와 사별한 귀족 남성 맥심을 만난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진 우리는 서둘러 결혼을 하고, ‘나’는 아름답기로 유명한 맨덜리 저택의 안주인이 되어 새 삶을 시작한다. 그러나 설레는 마음을 안고 도착한 맨덜리에는 전 부인인 죽은 레베카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 

목록 스크랩 (475)
댓글 7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366 05.14 21,8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3,0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22,3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1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3,7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6,4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9385 유머 논란의 <모자무싸> 장면 오픈된 만화카페임... 7 01:07 466
3069384 이슈 트위터에서 반응터진 아일릿 원희 팬싸 아이템 1 01:06 262
3069383 이슈 실물 후기 좋은 일프듀 연습생들 01:06 100
3069382 이슈 윤남노 셰프의 짜계치 아니고 가계치 라면 1 01:06 241
3069381 기사/뉴스 5월 중순인데…역대 가장 이른 때에 온열질환 첫 사망자 발생 01:05 189
3069380 이슈 떡볶이 먹은 설윤 반응 1 01:04 386
3069379 이슈 빌리 츠키 이번 활동 트윗마다 맘찍 터지는 이유.. 3 01:04 454
3069378 유머 거의 학부모 모드로 아들들 응원하는 김재중.jpg 1 01:04 215
3069377 이슈 중국 미니소에서 5월 22일부터 풀린다는 <치이카와×산리오캐릭터즈> 상품들 2 01:04 217
3069376 이슈 고양이 살리려고 사채 쓴 남주보고 그래서 좋아한다고 말하는 여주 (주어: 모자무싸) 10 01:03 527
3069375 이슈 나도 앞으로 일영적 사고 한다 3 01:03 208
3069374 이슈 미친 고양이 탐정 3 01:02 345
3069373 이슈 시장에 출마한 인피니트 성규(아님) 3 01:01 111
3069372 이슈 창문으로 고양이 자랑하고 구경하는 페스티벌 2 01:01 243
3069371 이슈 성과를 대가로 내 세계에 완전히 틀어박혀도 된다는 허락을 받고 싶었음 00:59 460
3069370 이슈 아이오아이 메들리 00:56 269
3069369 이슈 아니 고양이상 동갑이랑 함께 있어서 너무 행복해보임 4 00:55 744
3069368 유머 회사앞에서 어떤 새끼들이 야쿠르트 아줌마 가방 털길래 4 00:55 1,331
3069367 이슈 그시절 전국민 절반 이상 봤던 스브스 옛드 폐인된 신서리 7 00:54 1,151
3069366 이슈 친구가 내 생일선물이라고 내이름으로 엑셀 후원함; 27 00:54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