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넷플릭스 작품 원작 소설들
60,999 716
2025.04.03 01:23
60,999 716

sUCDRc

<럭키스트 걸 얼라이브>

인정받는 에디터 아니 파넬리. 철저한 자기 관리로 가꿔진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대체 불가능한 커리어, 상류층 출신 약혼남까지 모두 가진 그녀를 사람들은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여자’라고 부른다. 그러나 아니가 이 모든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었던 건 필사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성공을 향한 열망으로 가득한 그녀는 가는 길에 걸리적거리는 방해물이 있다면 무엇이든 거리낌 없이 제거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다큐멘터리 촬영팀으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그녀가 다녔던 사립학교에서 벌어진 14년 전 ‘그 사건’을 취재하고 싶다는 것.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던 그 사건의 중심에 그녀가 있다는 것이 세상에 다시 한번 공개된다면, 지금까지 공들여 쌓아 올린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게 될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아니는 인터뷰에 응하기로 하는데….



pFiEvD
<그레이스>

살인 혐의로 기소돼 15년 형을 선고받고 옥살이 중인 그레이스는 생생하고 비통한 목소리로 아일랜드에서 보낸 비참한 어린 시절과 캐나다로 이주한 후 하층 계급으로 살았던 삶, 그리고 하녀로 일하다 열여섯 살의 나이로 고용주를 죽였다는 모함에 휩싸인 상황에 대해 들려준다.


과연 그녀는 영악하고 잔인한 살인마일까? 아니면 가혹한 누명을 뒤집어쓴 순결한 희생양일까? 



OkJdwN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고등학교 2학년인 주인공 라라 진은 자기가 좋아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보내지 않을 연애편지를 쓴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그 편지가 발송되고 라라 진은 자신이 아직도 언니의 전 남자 친구인 조시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절망에 빠진다.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피터 역시 라라 진의 연애편지를 받고, 전 여자 친구의 질투심을 일으키기 위해 그녀의 가짜 남자 친구가 되기로 계약을 맺는다. 하지만 라라 진과 조시의 관계 역시 꼬이게 되는데…… 그녀가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은 조시일까, 피터일까?



qJgaik

<지진새>

10년 전 영국 요크셔의 불우했던 삶을 떠나 지구 반대편에 있는 도쿄에 정착한 루시 플라이는 번역가로서의 삶에 만족하며, 자신만큼 외로워 보이는 사진가 데이지와 연인 관계를 키워왔다. 그리고 자신과 고향이 같으나 집착이 심한 남자친구를 떠나온 릴리라는 여자를 만났다. 처음에 루시는 자신의 잊고 싶은 과거를 자꾸 환기시켜주는 릴리와 거리를 두지만, 곧 자신과 마찬가지로 외롭고 불안정한 존재에게 마음을 주기 시작한다. 



JolzSz

<나사의 회전>(블라이 저택의 유령)

영국의 한 저택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고 있던 젊은 여성이 유령을 목격한다. 혼자 걷던 산책길의 오래된 탑 위에, 세차게 펄럭이던 촛불이 꺼진 어둠 속 계단 꼭대기에, 아무도 없는 주방의 창밖에, 한적한 오후 호수 건너편에, 누군가 나타난다. 가정교사는 그 집에 유령이 나온다고 확신하고 자신이 돌보는 순진무구하고 아름답기 이를 데 없는 아이들을 유령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qDYQmu

<더 원더>

1850년 아일랜드의 어느 마을, 한 소녀가 몇 개월 동안 음식을 먹지 않고도 생존하여 기독교 신자들에게 기적의 상징으로 추앙받기 시작한다. 


한편, 나이팅게일의 제자이자 노련한 영국 간호사 리브는 2주 동안 환자를 돌보며 건강 상태를 관찰해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그녀는 아일랜드에 도착하고 나서야 애나가 진짜 살아 있는 기적인지, 영악한 사기꾼인지 확인하기 위해 자신이 고용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로 인해 마음의 거리를 두고 냉정한 시선을 보내던 리브는 점차 사랑스러운 소녀 애나를 둘러싼 어른들의 위선과 추악한 진실에 대해 알게 되는데…….


ZuTtQr
<레베카>

돈 많고 수다스러운 노부인의 시중을 들며 하녀와 다름없는 생활을 하던 ‘나’는 몬테카를로의 한 호텔에서 아내와 사별한 귀족 남성 맥심을 만난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진 우리는 서둘러 결혼을 하고, ‘나’는 아름답기로 유명한 맨덜리 저택의 안주인이 되어 새 삶을 시작한다. 그러나 설레는 마음을 안고 도착한 맨덜리에는 전 부인인 죽은 레베카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 

목록 스크랩 (477)
댓글 7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417 01.12 15,2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9,2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2,7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4,8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595 이슈 세종대왕 에디슨 링컨 그리고 나 let’s go 02:13 11
2960594 유머 소비자 파악을 잘하고있는 아동애니 제작사.jpg 02:08 359
2960593 이슈 오늘 서울에서 처음 첫눈보고 신나버린 한 신인여돌 ㅋㅋㅋㅋㅋㅋ 3 01:57 993
2960592 이슈 프랑스에서 누가 카드 훔쳤는데 7 01:55 1,640
2960591 이슈 “모든 안전수칙은 피로 쓰여진다”.JPG 1 01:51 799
2960590 팁/유용/추천 새송이 버섯으로 만드는 돈까스 21 01:48 1,474
2960589 유머 말티즈의 특이한 개인기 6 01:47 457
2960588 유머 뭉찬에서 독기 가득한 눈빛 보여준 남돌.jpg 01:47 480
2960587 이슈 주우재는 김숙을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는 것 같음 21 01:43 2,458
2960586 이슈 방치된게 느껴지는 일제강점기 한국의 문화재 사진들 7 01:36 1,541
2960585 유머 처음 만난 몬스타엑스 주헌한테도 ㄹㅈㄷ 계랄하는 킥플립 계훈..twt 10 01:36 963
2960584 유머 자기 머리 맡길 디자이너를 직접 선택할 줄 아는 아이 3 01:36 852
2960583 유머 키스하는 줄 알았는데... (징글주의) 5 01:35 875
2960582 이슈 수상하게 세기말 컨셉도 개잘살려오는 5세대 여돌 6 01:34 750
2960581 이슈 팬들 반응 좋았던 엔믹스 해원 최근 사격선수템 팬싸...jpg 3 01:33 706
2960580 이슈 한글이 적혀있는 일본 도자기 20 01:28 2,466
2960579 정보 원덬의 작품에서 보고 싶은 배우 조합 1순위 - 홍경 × 정호연 5 01:18 804
2960578 유머 의외로 첩이 하는 일 ㄷㄷㄷㄷ 15 01:17 2,277
2960577 이슈 백제금동대향로 이름 논란 6 01:15 2,247
2960576 이슈 카드 잃어버려서 170만원 긁혔는데 범인 못잡음.jpg 161 01:13 14,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