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대우는 "37년 째 형사를 하고 있는 이대우 경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오늘 '라스' 출연을 위해서 이제까지 잡은 범죄자 수를 세어봤는데, 2086명 정도 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대우는 "별명이 범죄사냥꾼, 탱크캅"이라고 전했고, 이를 들은 절친 권일용은 "저는 별명이 '권따로'였다. 따로 논다고 그런 별명이 붙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특히 함께 출연한 딘딘은 권일용과 이대우를 바라보면서 "동기면 두 분이 동갑이시라는 거냐"고 궁금해했고, 유세윤은 "어떤 부분을 궁금해하는 것인지 알 것 같다"고 권일용에게 굴욕을 줘 웃음을 줬다.
사진= 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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