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다, 사람이구나.
좀전까지 천사인 줄 알았지 뭐야."
- 천공의 성 라퓨타

"너 마녀지? 진짜 하늘을 나네.
그 빗자루 좀 보여줄 수 있어?"
- 마녀배달부 키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다.)
- 이웃집 토토로
"지금 당장은 힘들지만... 나랑 결혼해줄래?
나 꼭 멋진 바이올린 장인이 될게!"
- 귀를 기울이면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 모노노케 히메

"잊지마, 난 치히로의 편이야.
그대가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었어.
내 이름은 하쿠다."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먹어. 집까지 가려면 배고프니까."
- 코쿠리코 언덕에서

"아리에티, 넌 내 심장의 일부야.
잊지 않을게, 영원히."
- 마루 밑 아리에티
"드디어 지켜야 할 것이 생겼어.
바로 너야."
- 하울의 움직이는 성
https://x.com/nevrforgettoluv/status/1852721262927515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