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첫승' 김진욱, 롯데 6-2 승리→첫 연승 [대전:스코어]
14,524 11
2025.04.02 21:50
14,524 11
XGourn

롯데 자이언츠 좌완 영건 김진욱이 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1차전에 선발등판, 5.1이닝 2실점 1자책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사진 롯데 자이언츠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투타의 조화 속에 2025 시즌 첫 연승을 내달렸다. 좌완 영건 김진욱의 호투와 주축 타자들의 방망이가 불을 뿜으면서 한화 이글스를 압도했다.


롯데는 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1차전에서 6-2로 이겼다. 지난달 22일 페넌트레이스 개막 이후 첫 연승의 기쁨을 맛봤다.


롯데는 이날 선발투수로 출격한 김진욱이 5⅓이닝 6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제 몫을 해줬다. 김진욱은 2025 시즌 두 번째 선발등판에서 올해 마수걸이 승리를 손에 넣었다.


김진욱은 지난해 한화 이글스의 '리빙 레전드' 류현진에게 체인지업을 전수받아 화제가 됐던 가운데 쾌투를 펼치고 존재감을 과시했다.  


롯데 불펜도 릴레이 호투를 펼쳤다. 박준우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 정철원 ⅔이닝 1탈삼진 무실점, 정현수 1이닝 1탈삼진 무실점, 김원중 1이닝 무실점 등을 기록했다.


롯데 타선에서는 손호영 2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 나승엽 2안타, 정훈 1홈런 1타점 1득점, 윤동희 1홈런 1타점 1득점, 이호준 2안타 1타점 1득점, 유강남 1안타 1볼넷 1득점 등 고른 활약을 보여줬다.




사진=한화 이글스/엑스포츠뉴스 DB/롯데 자이언츠


김지수 기자



https://v.daum.net/v/20250402213657078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24 05.18 33,5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3,2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6,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362 이슈 이번 스벅 탱크 사태에 대처하는 광주 14:53 400
3074361 기사/뉴스 “아무것도 못하죠?” 경찰 조롱한 10대, 역대 최대 손해배상 소송당해 2 14:52 216
3074360 이슈 전소미 틱톡 업로드 with 김도연 정채연 14:50 115
3074359 기사/뉴스 [속보]2부제 피해 ‘긴급출동차’로 출퇴근, 성동경찰서장 대기발령 8 14:49 727
3074358 이슈 오늘 개봉한 전지현 x 지창욱 주연 영화 <군체> 후기 반응 13 14:49 1,026
3074357 이슈 설윤 - 비밀번호 486 14:47 84
3074356 기사/뉴스 [속보] 대법 “HD현대중, 하청노조 단체교섭의무 없어…구 노동조합법 적용” 1 14:46 192
3074355 기사/뉴스 BTS 한마디에 美 피자집 대박…“14년 역사상 가장 바쁜 날이었다” 4 14:46 1,058
3074354 기사/뉴스 [속보] 대법 "미용문신 시술, 무면허 의료행위 아니다"... 34년 만에 판례 변경 8 14:45 874
3074353 기사/뉴스 [르포]"매물 잠기니…2500가구 단지에 전세도 10개 안돼" 14:44 154
3074352 이슈 하이라이트 윤두준 양요섭 X 플레어유 최립우 강우진 비스트 픽션 챌린지 1 14:43 94
3074351 이슈 한국 BL 웹툰 <징크스> 넨도로이드 피규어 상세컷.jpg 17 14:42 1,310
3074350 이슈 오늘 오십프로 제발회 박경림 2 14:41 1,201
3074349 이슈 책읽는 사람이랑 커뮤하는 사람 차이 알려드림 10 14:41 1,900
3074348 이슈 아침마다 만져달라고 배위로 올라오는 강아지 1 14:40 960
3074347 기사/뉴스 ‘공식석상 지각’ 김병만, 직접 입 열었다 “빗길 정체 생각하지 못한 잘못” 3 14:40 874
3074346 기사/뉴스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 운전자, 반성문 32건 쓰고 재판서 "진심으로 반성" 8 14:39 643
3074345 이슈 배우덬들 몰리고 있다는 요시다유니 전시.jpg 27 14:38 2,356
3074344 기사/뉴스 ‘오십프로’ 오정세 “‘극한직업’ 신하균과 재회, 길게 호흡해 신나” 5 14:37 500
3074343 정치 李대통령 "5·18 등 국가 폭력 피해자 모욕, 강력 응징해야" 2 14:37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