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인 스필반의 어릴적 헤어진 친누나인 헬렌이란 캐릭터인데 적에게 납치당한 뒤에 개조되어서 컨트롤장치로 인해 본인 의지와 상관 없이 개조된 '헬바이라'라는 존재로 변신하여 기억도 잃은채 동생과 대립하는 안타까운 구도를 그렸던 역할이었어.
그래서 본래모습일 때는 늘 동생을 어떡해든 돕고 싶은데 그게 자기 의지대로 되지 않으니 늘 슬픈표정을 짓는 모습이 많았지. 나중에 적의 손에서 벗어나 완전한 아군이 된 후엔 밝은 표정이 되지만.
무묭이가 특촬물을 원체 좋아해서 당시에 국내에 수입 되었던 특촬물은 다 봤었는데 스필반은 기억하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가 않더라고..아니 기억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는 사람이...ㅠ
워낙 예뻐서 당시에도 '와, 진짜 예쁘다'하면서 봤는데 세월지나 다시 봐도 오묘한 매력이 참 돋보이는 배우다 싶어.
원체 아는 사람 자체가 적은 작품이라 그런가 캡쳐 사진이나 사진 구하기가 쉽지가 않고 작품 자체가 80년대 작품이라 화질구지..ㅠ
그나마 예쁘게 나온 사진들 건져왔는데 정확히 몇년생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장 최근이라고 나온 사진 보고 당황;;

배...뱀파이어이신 듯;; 저 사진이 48세 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