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상현, 헌재에 '윤 대통령' 탄핵 반대 178만명 탄원서 제출
38,964 427
2025.04.02 18:03
38,964 427

 

jWNvop

 

국민의힘 윤상현 국회의원(인천 동·미추홀을)이 2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오상종 자유대한호국단 단장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촉구하는 178만1천768명의 서명을 담은 탄원서를 헌법재판소 민원실에 제출하고 있다. 윤 의원 제공

 

 

 

국민의힘 윤상현 국회의원(인천 동·미추홀을)은 2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오상종 자유대한호국단 단장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촉구하는 178만1천768명의 서명을 담은 탄원서를 헌법재판소 민원실에 제출했다.

 

이번 탄원서는 지난 2024년 12월9일부터 시작한 서명운동의 결과물로, 윤 의원 등은 헌재가 공정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것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했다.

 

윤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은 탄핵소추 사유에서 내란죄를 철회하면서 동일성을 상실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재소추안에 대한 국회의 재의결 절차도 거치지 않은 명백한 사기탄핵”이라며 “헌재는 법리에 입각해 이를 기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헌재는 대통령 측 변호인의 방어권을 심각하게 침해했고, 다수의 헌법재판소법을 위반했다”며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적법절차를 준수해 공정한 판단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날 윤 의원과 함께 탄원서를 제출한 김 대표는 “지난 3월5일 135만2천151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1차로 제출했다”며 “오늘 추가로 42만9천여명을 추가해 최종 178만1천768명의 뜻을 헌재에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윤 의원은 “이번 탄원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바로세우고, 법치주의를 지키려는 국민들의 간절한 외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헌재는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심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병기 기자 rove0524@kyeonggi.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68776?sid=100

목록 스크랩 (1)
댓글 4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50 01.01 111,1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1,1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745 이슈 명품 키링 강제로 구매 당했어요 19:21 172
2955744 유머 게 헤어핀을 착용 해봄 1 19:20 223
2955743 이슈 요즘 유행이란 꿀고구마 만들기 정말 될까? 19:20 143
2955742 유머 왜 정가보다 비싼건가요? 2 19:20 197
2955741 기사/뉴스 목요일 아침 서울 체감 -13도 기온 '급락'…중부내륙 낮도 영하 19:19 75
2955740 이슈 크게 이슈되는 결말은 없지만 꼬박꼬박 돌아오는 연애프로그램 3 19:19 378
2955739 기사/뉴스 박서준 ‘경도를 기다리며’ 동남아서 1위 찍었다‥ 전세계 확산중 19:17 73
2955738 유머 회사로 협박전화 옴 4 19:16 741
2955737 이슈 정권 붕괴 조짐 보이고 있는 이란 근황 2 19:16 386
2955736 유머 어릴 때는 하고 싶지만 막상 어른이 되면 안 하는 것.jpg 13 19:14 1,099
2955735 이슈 ㄹㅇ모델같은 코르티스 제임스 디올 행사 사진 13 19:13 1,137
2955734 기사/뉴스 “불륜 해볼까요?”…정희원 前 직원, 대화록 공개한 매체 고소 “노골적 짜깁기” 2 19:10 1,001
2955733 이슈 외퀴들 맨날 화이트워싱 소리하더니 이제 하다하다.twt 14 19:10 1,616
2955732 이슈 주요 로펌 매출 비교 5 19:07 1,052
2955731 유머 1개월 고양이랑 노는 법 5 19:07 539
2955730 기사/뉴스 서울대 강사가 성적 처리 않고 SNS...수강생 전원 F 학점 9 19:06 1,829
2955729 이슈 MIJOO Welcome to AOMG #이미주 #LEEMIJOO #AOMG 2 19:06 202
2955728 유머 메롱하트(경주마) 2 19:05 52
2955727 정보 더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이번주 라인업 10 19:05 1,243
2955726 이슈 인생은 넉살 매니저처럼 1 19:05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