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프로야구 최고 인기팀은 KIA…좋아하는 야구 선수는 이정후"
10,578 1
2025.04.02 18:03
10,578 1

lJCQcK

YIeOWD
 

국내 프로야구팀에서 최고 인기 구단은 2024시즌에서 우승한 KIA 타이거즈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3월 25일부터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장 좋아하는 국내 프로야구팀을 묻는 문항에서 KIA를 지목한 응답률이 13%로 최다를 기록했다.

 

KIA에 이어서는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가 9%로 공동 2위에 올랐다. 2024년 조사에서는 롯데가 10%로 1위였고 KIA(9%), 한화(8%) 순이었다.

 

올해 예상 우승팀 부문에서는 KIA가 18%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7%), 삼성(6%)이 KIA의 대항마가 될 전망이다.

좋아하는 국내외 활동 야구 선수로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이정후가 10%로 1위에 올랐다. 류현진(한화)이 9%, 김도영(KIA) 8%의 응답률을 보였다.

 

또 국내 프로야구에 대한 관심 정도를 묻는 항목에서는 '많이 있다'(17%)와 '약간 있다'(18%)를 더해 35%가 나왔고, '별로 없다'(23%)와 '전혀 없다'(41%)는 64%를 기록했다.

 

2013년 이후 정규 시즌 개막 무렵 기준 국내 프로야구 관심도는 2014년 48%가 최고였고 2022년 31%가 최저치다. 지난해 39%와 비교하면 올해 소폭 하락했다.

 

이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김광태 기자(ktkim@dt.co.kr)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29/0002945510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07 00:05 14,9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08,5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22,4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87,1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31,6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3,2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4,3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0814 이슈 따사로운 햇빛이 내 엉덩이를 햝았다 22:20 149
3000813 유머 내가 아는 똑똑한 사람들은 다 실패하고 있다. 우리 고등학교 수석 졸업이었던 내 형은 지금 실업자다. 수학 때문에 월반해서 MIT에 갔던 내 가장 친한 친구는 지금 플로리다에서 바에서 일하는 한량이 됐다. 1 22:20 455
3000812 이슈 비트만 들으면 자라 매장에 나올 것 같은 노래 22:19 140
3000811 이슈 근데 태몽 진짜 맞는거같아 나 게이인데 4 22:19 569
3000810 이슈 팬들 반응 좋았던 있지 콘서트 무대 22:19 72
3000809 기사/뉴스 론스타 이어 엘리엇도 배상취소 승소…1천600억 국고유출 막았다(종합) 2 22:19 118
3000808 이슈 도서관 책에 대놓고 밑줄 긋고 인증;; 22:19 392
3000807 이슈 〈사람과 고기〉 2월 27일 왓챠에서! 1 22:18 95
3000806 이슈 유명한 미남 등장씬 싹 다 오마주한 뮤비 22:17 585
3000805 이슈 한명회 드립 손절하는 유지태 1 22:17 772
3000804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600만 관객 돌파…장항준 천만 공약 재조명 6 22:16 465
3000803 이슈 오늘 뉴스데스크 복귀한 김수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22:16 772
3000802 이슈 표정관리 못하는 과일 감별사 1 22:15 437
3000801 기사/뉴스 트럼프 "관세 판결, 내게 더 많은 권한 부여…허가제 이용할 수도" 1 22:14 127
3000800 유머 호신용스프레이 대신 메이크업 픽서를 뿌렸다 7 22:13 1,313
3000799 기사/뉴스 신촌 하숙집서 여성 속옷 훔친 20대 입건 22:13 198
3000798 유머 정말 가까워 보이는 스페인과 모로코의 거리 2 22:12 579
3000797 이슈 여자는 뺨때리면 징역 남자는 미성년자를 성폭행해도 집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22:12 1,442
3000796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PITTA 강형호, 단독 콘서트 ‘이클립스’ 3월 개최…어쿠스틱 사운드 예고 22:11 88
3000795 기사/뉴스 '물어보살' 김보름, 왕따 논란·은퇴 후 심경 "더 단단해졌다" [TV캡처] 1 22:10 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