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주휴수당 폐지해야" 소상공인 주문에 이재명 '난색'(종합)
71,007 618
2025.04.02 16:12
71,007 618

DFTcEv


소상공인업계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최저임금 개편과 주휴수당 폐지 등을 건의했다. 이 대표는 소상공인에 대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의 필요성에 대해선 공감하면서도 최저임금이나 주휴수당 폐지 안건에 대해선 유보적인 입장을 보였다.


이재명 대표와 송치영 회장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소상공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민생경제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


(중략)


이날 간담회에선 최저임금 제도 개편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송 회장은 "최저임금이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오르며 소상공인과 우리 경제 성장의 발목을 잡는 제도로 수명을 다했다"며 "주휴수당 때문에 초단시간 근로자가 10년 전보다 2배 이상 늘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일본은 이미 주휴수당을 폐지했고 임금이 낮은 멕시코, 태국 등에나 남아있는 낡은 제도가 고용시장을 왜곡하고 있다"며 "소상공인과 취약근로자 모두 불행한 쪼개기 근로를 양산하는 주휴수당은 폐지돼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표는 노동계와 소상공인 사이의 논쟁적인 주제보다는 상생이 중요하다는 취지로 답한 걸로 전해졌다.


조 대변인은 "최저임금과 주휴수당 폐지 등은 노동계와 소상공인 사이 갈등 요소"라며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제기하기보다는 국가 경제 전체를 살릴 주제에 힘을 모으는 게 합리적이라는 말씀이 있었다"고 했다.


아울러 송 회장은 △소상공인 전용 전기요금제 신설 △국세 납부 시 카드수수료 면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적용 유예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 △소상공인 인력지원특별법 제정 △온라인플랫폼공정화법 제정 △소상공인복지법 제정 등도 건의했다.


전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168975?sid=101

댓글 6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한장으로 선케어 끝! ✨ 마데카 선쉴드 패드 체험단 모집 (100명) 125 00:05 3,5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19,8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94,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10,9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66,5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2,1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4,7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0,8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5,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0,5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3,9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8840 기사/뉴스 "침략 요새가 역사 로망?"... 울산왜성 관광하는 일본인들, '악귀' 가토 기요마사 역사 미화 우려 07:01 142
3098839 유머 생 로랑 쇼 가서 땅에 떨어진 포카 주인 찾아주는 마틴 << 이게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 육성공지하는 거 개뿜 십 07:00 263
3098838 이슈 폭행영상주의) 호주 시드니에서 폭행 당했다는 한국인 관광객 06:59 539
3098837 기사/뉴스 "일본 입국 좀 빨라지려나"... 세관 절차 완전 전자화 시동 2 06:48 390
3098836 기사/뉴스 1년새 100% 폭등…“어떤 주식 사든 돈 벌어” 빚투 광풍 몰아친 대만 3 06:46 565
3098835 기사/뉴스 "카드론으로 하이닉스 샀다"…빚투에 카드론 '역대 최대' 18 06:40 1,027
3098834 정치 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3 06:39 274
3098833 기사/뉴스 "우리가 일본 천적이었는데!" 중국의 탄식... 북중미 월드컵 보며 '라떼'를 외치다? 10 06:33 444
3098832 기사/뉴스 차범근 작심발언 "일본 축구, 우리가 못 따라가... 정신 차려야" 9 06:31 776
3098831 기사/뉴스 [단독] "사람이 죽어 있다"…119 신고한 50대 남성, 살인범이었다 1 06:29 1,201
3098830 유머 너무 작은 아기코알라 6 06:15 1,029
3098829 기사/뉴스 10번째 시도만…美 상원, '이란 전쟁 중단' 결의안 통과 06:11 291
3098828 기사/뉴스 일본 대법원, '고액 헌금' 옛 통일교 해산명령 확정 5 06:07 807
3098827 기사/뉴스 더블 태풍 7호(메칼라) & 8호(히고스) 이번 주말에 오키나와~혼슈 태평양 측을 중심으로 접근 상호작용으로 진로 복잡화, 한반도 영향은? 05:59 1,033
3098826 이슈 이동진 박평식이 극찬한 영화 11 05:56 3,032
3098825 이슈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3주차 뷰수 11,800,000뷰 (누적 : 39,300,000뷰) 16 05:32 1,485
3098824 기사/뉴스 "대전시 채무 1조 5천억⋯파산 위기" 17 05:05 4,575
3098823 이슈 폭풍에서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보트 6 04:55 1,433
3098822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51편 5 04:44 328
3098821 이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상 최초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성공 17 04:07 2,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