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지붕뚫고하이킥] 정음을 사랑하는 지훈이 느껴지는 지훈정음 에피소드 몇 개.jpg
15,769 23
2025.04.02 01:11
15,769 23

45화

본인이 다니고 있는 서운대 홍보모델이 된 정음 본인 사진이 붙은 홍보모델 사진이 버스에 붙어 운행이 되는데,

정음은 서울대로 속이고 지훈의 조카 과외선생을 하는 중이라 그 집에 들키면 안되는 상황

때문에 버스에 붙은 본인 사진마다 하나하나 낙서를 하며 필사적으로 얼굴을 지우는데..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버스에 낙서하러 출근(ㅋㅋ)하는데 거기서 본인 사진에 대신 낙서를 해주고 있는 지훈을 보게 됨

 

정음 : 왜 식구들한테 말 안 하셨어요?

지훈 : 알잖아요 나 원래 남일에 별로 신경 안 쓰는 거.

 

남일에 신경 안 쓰시는 분이 왜 정음의 일엔 꼭 신경을 쓰시는지

질주하는 오토바이에 정음이 위험할 거 같자 정음을 밀치고 대신 사고를 당한 지훈.

동료 의사들과 시계가 망가져 고칠 수 없는지에 토크를 하는 중에, 그걸 정음이 잘못 듣고 지훈의 그곳(...)이 망가진것으로 오해

지훈은 정음이 오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는 바로 장난기 발동하여 "정음씨가 나 책임져 줄 수 있어요?" 발언ㅋ

정음은 책임져 주겠다고 대답하는데 얼마 안 가 그것이 지훈의 장난이었다는 것을 알게 됨

 

정음 : 사람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그런 장난을 쳐요??

지훈 : 그런 건 아니에요...

정음 : 그럼 뭐예요?!

지훈 : 그걸 나도 잘 모르겠네... 그냥 정음씨랑 있으면 이상하게 그래요. 자꾸 장난치게 되고.. 나 원래 이런 사람 아닌데...

 

마... 이지훈이.... 안그러던 사람이 유치해지고 안 하던 행동 하는 그거 사랑이다......

자옥이 주선한 소개팅을 거절한 지훈. 자옥은 왜 그러냐며 지훈의 취향에 맞는 사람으로 다시 찾아주겠다 함

 

지훈 : 아.. 찾기 좀 힘드실텐데..

자옥 : 얘기라도 해봐요.

지훈 : 음.. 일단 눈썹은 진했으면 좋겠고요. 얼굴에는 주근깨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맛있는거 앞에선 춤도추고, 화장실 문 열어놓고 가끔 볼일도 보고, 술은 약한데 술은 좋아해서 한번먹으면 최소 떡실신은 기본이고, 열받으면 막 발로 차고, 아 그래도 책임감은 있는 그런 여자였으면 좋겠네요.

자옥 : 세상에 무슨 그런 여자가 다 있어요?

지훈 : 없나요? 있기만하면 전 그런 여자한테 끌릴 거 같은데.

 

미친놈......(좋은 의미)

 

 

89화

첫 취직에 성공한 정음을 보러간 지훈. 그곳에서 체벌받는 정음을 보고 끌고 나오는데...

 

정음 : 뭐하는 거예요? 여기 내 직장이에요. 지훈씨가 뭔데 날 마음대로 끌고 나와요?

지훈 : 몰라서 물어요? 자기 여자친구가 그딴 꼴을 당하고 있는데 세상에 어떤 남자가!!! 가만 보고 있어요!

 

ㅠㅠ
 

 

95화

지훈이 정음을 집에 데려다 주는 중에 자옥을 마주치게 되고, 자옥에게 비밀연애를 들키지 않기 위해 들고있던 비닐 봉지를 지훈의 머리에 씌우고 쫓아냄.

 

지훈 : 어렵다 어려워.

 

그걸 또 맞춰주면서, 그저 못말린다는 듯이 웃음... 미친놈아222...ㅠㅠ

 

 

96화

지훈과 미술관에 가기로 한 정음. 그런데 지훈 일정 상 가지 못하게 되고 정음은 세경과 가게 됨.

지훈은 같이 가지 못한게 마음에 걸려 정음에게 연락하는데 받질 않아 일정이 끝나자마자 미술관으로 달려감.

거기서 세경을 만나게 되고...

 

지훈 : 너가 여길 웬일이냐?

세경 : 정음이 언니랑 같이 왔다가요..

지훈 : 정음씨랑 같이 왔다더니 왜 안와?

세경 : 정음언니 카페에서 공부하고 있을텐데...

지훈 : ....너 뭣 좀 마실래?

세경 : 아니요..

지훈 : 난 뭐 좀 마셔야겠다 

 

이지훈 개투명함ㅋㅋㅋ 정음이 카페에 있을 거 같다니 바로 뭐 좀 마시고 싶다 하며 카페로 감ㅋㅋㅋㅋㅋ

정음과 만난 지훈.. 정음이 계속 서운한거 티내니 화 풀라며 애교까지 부리심... 하....ㅋㅋ

 

 

98화

지훈의 생일. 그런데 맡았던 수술의 결과가 좋지 않아 우울해 하고 있는 지훈을 위해 정음은 이벤트를 준비함.

거기에 진심으로 감동받고 활짝 웃는 이지훈... 이 정도로 활짝 웃는 에피가 또 있었을까 싶음

tmi 이 날 이지훈 외박함 ㅎㅎ
 

 

100화

정음에게 말할 틈도 없이 급하게 의료봉사를 갔다오게 된 지훈. 정음은 그런 지훈에게 항의하는데 지훈은 웃으면서 뽀뽀만 하며 입막음 시전.

 

정음 : 그렇게 찔끔찔끔 뽀뽀만 할거예요?!!

지훈 : (키갈)

 

이 에피의 포인트는 수염 깎을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빴던 이지훈... 일 끝나자마자 수염 깎을 시간도 없이 정음에게 달려온 거... (이마짚)

 

 

107화

남자 섞어서 친구들과 섬으로 여행간다는 정음. 지훈은 평소와 같은 정음의 질투작전으로 아는데... 알고보니 찐ㅋㅋ

그 후 상황은 캡처짤로 모든걸 설명하겠음 ^^..... 그 이지훈이 질투를 한다네요ㅋㅋ

 

 

 

요새 종종 핫게에서 지킥 찐사랑 얘기가 보여서 지정 에피 복습 겸 정리해 봤음

이게 사랑이 아니면 도대체 무엇이 사랑인가.....

결말은 너무 슬프지만 흑... 그래도 원덬의 인생최애커플 지훈정음...

 

마무리는 2400만 조회수의 지정 서사 정리 영상 참고로 part.2도 있음

장장 9시간에 육박하는 영상인데 후루룩 봐짐ㅋㅋㅋㅋ

 

https://youtu.be/OAg-amSknkA?si=HdeAok6hzFCffFOp




ㅊㅊ ㄷㅋ

목록 스크랩 (1)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46 00:05 10,986
공지 [필독]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19:27 3,4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0,9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4,6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375 기사/뉴스 강남 지구대 유흥업소 접대요구 의혹…서울청장 "실체없는 의혹" 21:50 19
3071374 유머 물에 불린 식빵 1 21:50 108
3071373 이슈 (전생에)돼지가 착한 일 많이 해서 사람된 거 같다는 댓글 본 윤남노 21:50 122
3071372 이슈 의외로 50:50으로 갈린다는 선택 17 21:49 309
3071371 이슈 반응 좋은 베몬 아현 단발 1 21:48 460
3071370 유머 엄마들의 싸움.......근데이제회사에서.ytb 2 21:48 238
3071369 기사/뉴스 “고객과의 대화니까"… 업계 1위 스타벅스가 마케팅에 진심인 이유 [New & Good] 21:48 234
3071368 이슈 01년생 남돌이 말하는 주민번호 앞자리 010의 단점.twt 3 21:47 580
3071367 정보 WENDY (웬디) 'Believe' Live Clip | 2025-26 WENDY 1st WORLD TOUR 'W:EALIVE' ENCORE 2 21:45 72
3071366 기사/뉴스 MC몽 "저는 똥이다" [종합] 30 21:45 2,164
3071365 유머 해학의 민족 3 21:45 577
3071364 기사/뉴스 '송언석, 광주 더러워서 안 간다고 해' 보도에 국힘 "법적조치" 1 21:45 400
3071363 이슈 '책상을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를 개인기로 한 연예인 55 21:43 3,944
3071362 이슈 실시간 남산타워 도쿄타워 근황.....twt 7 21:42 1,545
3071361 이슈 알로(ALO) 모델 된듯한 김태리 2 21:41 1,012
3071360 이슈 너무 잘생긴 최근 서강준 화보 비하인드 12 21:41 696
3071359 이슈 7년만에 결혼식에서 만나서 알티타고 있는 윤보미와 나하은 6 21:40 1,998
3071358 이슈 끌올) 21세기 대군부인 동북공정 관련 가장 빠르게 이슈화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 21 21:39 1,657
3071357 기사/뉴스 [단독] 강남 길거리서 갑자기 지나던 여성 폭행…시민들이 제압 66 21:39 6,247
3071356 이슈 엠씨몽 라이브를 본 원헌드레드 직원 인스스 10 21:39 4,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