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보톡스 주사시술이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작용
81,439 341
2025.04.02 00:34
81,439 341



눈꺼풀처짐(안검하수), 짝짝이 눈



 


"보톡스를 맞은 지 2주가 지났고 부작용을 겪고 있어요. 

제 눈을 보면 알 수 있을 거예요. 이마가 얼어붙은 것 같고

눈썹 부분이 아래로 꺼져서 눈이 감긴 것처럼 보여요"

 

 

 

 


"여러분, 보톡스로 인해서 눈에 안검하수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저는 몰랐지만 지금은 아주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보톡스 사용 후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Carolina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미용 보톡스 20유닛을 투여받고 3일 후부터
그는 치명적인 부작용을 경험했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공황발작이 생기는 증상으로 시작해

신경학적 문제를 겪게 되었습니다.


이해, 말하기에 어려움이 생겼고 뇌졸중과 유사한 증상이 따랐어요.

극심한 피로감과 근육 약화, 다리의 마비가 나타났습니다"



 

 


결혼식을 앞두고 보톡스 맞았다가 표정이 이상해진 여성




얼굴이 굳어버린 와중에 가능한 한 예쁘게 웃으려고

노력해 봤으나 웨딩사진이 전부 이상하게 찍혀버렸다고...




거북이 같다며 웃픈 셀프 디스 ㅠㅠㅋㅋ



 



"틱톡은 미쳤고 인터넷도 미쳤어요.

이갈이 문제로 수년 동안 치과의사를 통해서 보톡스를 맞았습니다.
1년에 3~4회 정도 맞았는데 턱 근육이 완전히 사라진 것 같아요.

감각을 느낄 수도 없어요. 28살밖에 안 됐는데 중력 그대로 턱 아래

늘어진 살이 생겼어요. 인터넷이 제게 이런 영향을 끼쳤네요"

 

 

보톡스가 치매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코리아헬스로그 

https://www.koreahealthlog.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15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Neurotoxin)은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Clostidiumbotulinum)이 생산하는 신경독소(neurotoxin)로서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호흡이 마비되어 사망할 수 있으며 사망률이 5~10%에 이르며 이는 다른 식중독에 비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이 보툴리눔 톡신을 극소량으로 한정적인 부위에 선택적으로 사용하면 근육 및 신경 질환 등의 증상을 치료하거나 미용 성형 분야에서 주름제거 효과가 있어 저농도의 보툴리눔 톡신 A는 보톡스(Botox)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 * * * *

반복적으로 투여된 보톡스는 신경세포 분비 전달물질인 아세틴콜린의 양을 줄이고 이에 따라 미세아교세포가 활성화하고 전환성장인자(TGF)에 의해 신경세포의 보완 단백질 (C3, C5)이 생성된다.

연구팀에 따르면 미세아교 세포의 염증 활동이 신경세포 시냅스를 감소시키고 치매 유도 물질로 알려진 타우(tau) 단백질을 축적하며 신경세포 사멸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조한상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보톡스의 반복적인 투여가 퇴행성 뇌질환을 일으킬 수있음을 밝힘으로써 보톡스 투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목록 스크랩 (21)
댓글 3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74 01.08 46,134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3,3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9,9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685 기사/뉴스 션, 정혜영 쏙 빼닮은 미모의 막내딸 공개 "주위에서 배우시키라고 해" [전참시] 04:44 718
295868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7편 04:44 37
2958683 이슈 모범택시 시즌3만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간략 소개글 13 04:20 746
2958682 유머 @: 헤이 그록, 사진 속에서 테러리스트들을 지워줘 03:56 934
2958681 이슈 딴게 아니고 구글맵 리뷰 볼때마다 ㄹㅇ 일본=정신병 근본국 이란거 뼈저리게 실감함 17 03:41 2,238
2958680 이슈 후덕죽 셰프 리뷰하는 단군 4 03:31 2,346
2958679 이슈 우리나라에서 커피광고모델 제일 오래한 사람 9 03:30 1,754
2958678 이슈 최근 유행하는 모수 (안성재 레스토랑) 초대권 사기 6 03:26 1,627
2958677 기사/뉴스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3일간 정신 나가” 21 03:20 2,434
2958676 이슈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인생 밥상.jpg 209 03:13 8,198
2958675 기사/뉴스 개런티가 573억원…다큐인가 뇌물인가 1 03:06 2,135
2958674 이슈 올데프 애니 영서 게임보이 챌린지 2 03:03 639
2958673 이슈 갈수록 라이브 말도 안되는 골든 (Glowin’ Version) 18 02:59 1,599
2958672 이슈 간호사 태움 간접체험 할 수 있는 드라마 장면.jpg 27 02:54 3,977
2958671 이슈 앙탈챌린지 한 엔하이픈 표정ㅋㅋㅋㅋㅋ 5 02:42 819
2958670 이슈 애착 담요 가져와서 까부는 아기 호랑이 설호ㅋㅋ 18 02:40 2,844
2958669 유머 어제자 송어축제 근황.gif 45 02:36 4,858
2958668 이슈 서로 그룹 챌린지 품앗이 한 씨엔블루 정용화 - 에이핑크 정은지 6 02:35 456
2958667 이슈 오늘 저녁 5시 도라이버 해체쇼-퍼스널컬러 검사 예고 4 02:32 1,001
2958666 이슈 팬들에게 골든디스크 무대 스포했었던 올데프 우찬 5 02:23 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