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은 국회에 있던 시민들의 쪽수와 기세에 눌린거지 양심에 머뭇거린 게 아님 나라와 시민을 지키는 게 아니라 권력의 개를 자처한 계엄군 모두를 엄벌해야 함 https://theqoo.net/square/3675707598 무명의 더쿠 | 04-01 | 조회 수 3487 https://x.com/haponenine/status/1907002418703069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