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새로운 파라오의 묘가 발굴됨
20,448 27
2025.04.01 17:08
20,448 27

이집트에서 약 3600년 전 것으로 추정되는 신원을 알 수 없는 파라오의 무덤이 발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박물관과 이집트 고고학자들은 이날 이집트 중부 아비도스 유적지에서 지하 7m 깊이에 위치한 무덤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들어 새롭게 확인된 고대 이집트 왕의 무덤 중 두 번째다.

SEAzxZ

무덤은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으며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유골은 발견되지 않았다. 약 1700년 전 약탈된 흔적도 남아 있었다고 발굴단은 전했다.

발굴을 진행 중인 연구팀은 무덤의 주인이 아비도스 왕조 초기의 파라오 가운데 한 명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펜실베이니아대학의 조세프 베그너 교수는 "방 입구 회반죽 벽돌에 이시스·네프티스여신 그림과 함께 왕의 이름이 상형문자로 새겨져 있었지만 무덤 약탈 과정에서 훼손돼 이제 읽을 수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로이터는 무덤에는 장식된 입구 외에도 진흙 벽돌로 만든 5m 높이의 여러 방이 있으며 현재도 발굴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집트서 3600년 전 파라오 무덤 발견…1700년전 약탈 흔적도 출처: 네이트 뉴스 https://search.app/jSHiE Google 앱을 통해 공유됨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5 03.19 34,2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8,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303 정보 박서준 유툽 업뎃 호락호락한 박서준ㅣ Track 69 18:15 11
3027302 이슈 LATENCY (레이턴시) - LATENCYㅣ오픈 캔버스ㅣ4KㅣThe Artist Canvas 18:14 5
3027301 이슈 [속보]조켄트,"양심상 젊은 남녀를 해외 전쟁터로 보내 죽게 할 수는 없습니다." 1 18:14 335
3027300 이슈 르세라핌 VR CONCERT : INVITATION Teaser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2 18:13 57
3027299 유머 유튜버 김선태의 첫 상업영상인데 생각보다 더 유익한 정보가 나옴 10 18:13 1,152
3027298 기사/뉴스 아무도 안 볼 때 800억 쏟아부었다... 천하의 신동빈이 공식석상서 갑자기 눈물 쏟은 사연 18:12 344
3027297 기사/뉴스 러시아, 美 이란 공격 2주 만에 화석 연료 수출 13.3조원 ‘돈방석’ 3 18:09 211
3027296 이슈 박지훈 이번 연기평중 (원덬기준) 가장 기억에 남는 두가지 평 8 18:09 635
3027295 기사/뉴스 “금값이 대체 왜 이래”…개미들 눈물 흘리는 동안 기관은 ‘860억’ 쓸어 담았다 18:09 396
3027294 유머 요즘 유행하는 포테토남 특징 5 18:07 591
3027293 이슈 매 기수 레전드 갱신 중인 나는 솔로 8 18:07 535
3027292 기사/뉴스 “BTS가 뭐라고 내 휴일 뺏어”… 현장투입 공무원들 ‘볼멘소리’ 11 18:07 691
3027291 이슈 생각보다 크게 돌아가야하는 광화문 근처 버스들 18:07 375
3027290 정보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프린팅박스 이벤트(3/21~3/29) 18:07 103
3027289 이슈 에스파 공식 sns 윈터 폴로랄프로렌 화보 10 18:06 460
3027288 기사/뉴스 "BTS 서사+광화문 역사"…넷플릭스, 상상초월의 무대 7 18:06 346
3027287 기사/뉴스 [속보] 美 전투기·헬기 동원, 호르무즈 해협 공중 작전 개시 18:06 226
3027286 이슈 러닝크루 1회만에 폐지합니다. 저벅저벅으로 돌아올게요ㅣ🧑‍💼🏢👍 에그이즈러닝 18:06 323
3027285 이슈 3개월 만에 연락 와서 그간 준 선물값 보내달라는 전남친 11 18:05 855
3027284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예고편에 등장한 캐릭터들.jpg 17 18:04 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