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와 평소에는 어떻게 지내는지, 특히 주변 동료들에게 잘하기로 유명한 배우인데.
▶아이유 님이 명절에 한우 보내주셨다. (웃음) 그러면 안 되는데 촬영할 때 장난도 치고 하고 싶은 말하고 편하게 대했다. 촬영이 끝나고 콘서트 와줄 수 있냐고 해서 갔다. 그런데 콘서트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현장 대기실에서 쪼그리고 앉아있던 아이가 경기장에서 네 시간 노래를 부르는데 정말 끝내주는 사람이었구나 싶더라. (문)소리 선배한테 '인간이 아닌데요?'라고 했다. 그때부터 어려워지기 시작했다. (웃음) 그 뒤에 '이유야, 금명아, 사인 좀'이라고 부탁했다. 콘서트를 나중에 봐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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