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전국공무원노조 [성명]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파면 선고를 즉각하지 않는다면 국민의 칼날은 헌법재판소를 겨눌 것이다
1,530 2
2025.03.31 21:42
1,530 2
PankDT
UrBmto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파면 선고를 즉각하지 않는다면 국민의 칼날은 헌법재판소를 겨눌 것이다


늦어도 너무 늦었다. 국민들은 윤석열 파면 선고를 기다리느라 하루를 십 년처럼 지내면서 지쳐가고 있는데 헌법재판소는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온 국민이 윤석열의 불법 계엄을 생방송으로 시청했으며, 계엄 사유에도 해당하지 않고 절차도 전혀 지키지 않은 불법 계엄으로 국회와 선거관리위원회 기능을 마비시키고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하려고 한 헌법위반이 명백함에도 헌재는 무엇을 망설이고 있는가?


헌법재판소는 87년 투쟁의 결과로 쟁취한 헌법에서 헌법수호와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독립기관이다. 파면 사유가 명백한데도 지금까지 선고를 하지 않는 것은 헌법재판관들이 헌법과 법률, 양심에 따라 재판하지 않고 정치를 하고 있다고밖에 볼 수 없다.


대한민국헌법 제112조 제3항은 헌법재판관도 탄핵 대상이 된다고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헌법위반이 명백한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을 기각하였으며 본인들에게 주어진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아 내란범 우두머리가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공범들이 제2의 계엄을 준비하도록 하면서 내란 사태가 지속되도록 방치하고 있다.


헌법재판관들이 지금 당장 윤석열 파면을 선고하지 않는 것은 내란에 동조하는 것으로 우리 국민은 헌법재판관들을 탄핵할 수밖에 없음을 분명히 경고한다.


윤석열 내란의 공범인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상목 부총리는 헌법재판소의 결정도 무시하면서 마은혁 재판관에 대한 임명을 거부하고 있다. 또한, 내란 공범 국무위원들은 자신들의 죄를 덮으면서 윤석열이 살아 돌아오기를 학수고대하며 경찰 군 인사 등 윤석열 정부의 정책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내란 초기에 행정 권력을 쥐고 있는 공범들을 단호하게 심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이라도 한덕수, 최상목 등 내란공범 국무위원 들을 탄핵해서 동조 세력들의 준동을 막아야 한다.


혼란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고 내란 세력을 척결하기 위하여 헌법재판소는 지금 당장 윤석열을 파면하고, 국회는 한덕수, 최상목 등 내란공범 국무위원 들을 탄핵하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윤석열 파면과 제대로 된 사회대개혁,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 줄기차게 투쟁해 나갈 것이다.


2025.3.31.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3 01.08 15,1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7,7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37 이슈 <어쩔수가 없다> 홍보하러 미국에 간 박찬욱 -> 그를 인터뷰하는 로니 챙 -> 그를 통역해주러 나온 켄정 15:32 0
2957636 기사/뉴스 이혜훈, '위장미혼' 수법으로 로또 아파트 당첨[박지환의 뉴스톡] 4 15:29 367
2957635 이슈 모든 팀이 레전드 비트 가지고온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 싸이퍼 15:29 68
2957634 기사/뉴스 '내란 우두머리' 구형 앞두고 서초동 집회 '썰렁'…윤 지지자 20명만 3 15:29 246
2957633 이슈 키움 박준현, 학폭 피해자에 서면 사과 불응···“1호 처분, 생기부에 기록 남아도 곧 삭제된다” 2 15:29 112
2957632 이슈 데이식스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 in 대구 오늘(1/9) 저녁 8시, 팬클럽 선예매 티켓오픈! 1 15:29 67
2957631 이슈 오늘 밤 방송되는 더시즌즈 에이핑크 셋리스트..jpg 2 15:29 115
2957630 기사/뉴스 박보검, 시골 마을 미용실 열었다…“계속 저기만 바라보게 돼”(‘보검 매직컬’) 2 15:29 207
2957629 이슈 두바이 붕어빵 8 15:28 600
2957628 이슈 원희 이효리 SBN 만들어주려고 강풍을 쐈는데... 9 15:27 761
2957627 이슈 (펌)일본 쌍둥이 인플루언서 한나&미나.jpg 27 15:24 2,097
2957626 이슈 스트레이 키즈, ‘KARMA’ 써클차트 연간 앨범 차트 1위 5 15:24 146
2957625 기사/뉴스 버스정류장 10대 여학생에 '강제 입맞춤'한 중국인…징역 2년 구형 3 15:24 331
2957624 이슈 진짜로 가짜를 만든 후덕죽의 당근 요리🥕 | 흑백요리사 시즌2 | 넷플릭스 2 15:24 311
2957623 유머 여자는 몸무게가 4자리 수만 안 넘으면 된다.twt 18 15:23 2,261
2957622 이슈 임짱과 함께 떠나는 망원시장 나들이ㅣ1월 10일 (토) 낮 12시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공개 12 15:23 507
2957621 이슈 MAC 코스매틱 인스타 글로벌 앰버서더 미야오 엘라 6 15:22 399
2957620 유머 길이 얼었을때 걷는 방법 6 15:21 530
2957619 이슈 예전 여초 커뮤에서 유행했던 7스킨법 40 15:20 2,291
2957618 이슈 한국에서 생각보다 잘못알려진 일본 문화 6 15:20 1,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