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당선작의 토지이용계획을 토대로 약 3천 8백여 세대까지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특히 이 중 6백 세대가량은 저출생 대책의 일환으로 신혼부부에게 제공하는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 공급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구룡마을에 거주하는 1천 107세대 가운데 현재까지 736세대가 이주를 완료했으며, 하반기부터 부분 철거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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