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양키스가 한 경기 9홈런의 구단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개막 3경기 15홈런이라는 메이저리그 타이 기록까지 달성하면서 양키스 타자들이 사용하는 '토피도 방망이'가 야구계의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이 혁신적인 방망이의 개발자는 MIT 물리학 박사 출신의 아론 린하트(48)다. 현재 마이애미 말린스의 필드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는 린하트는 2007년부터 2014년까지 미시간 대학교에서 물리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8년 양키스에 합류한 후 2022년부터 새로운 방망이 연구를 시작했다.
린하트는 이 방망이의 개발 원리에 대해 "타자가 공을 어디서 맞추려고 하느냐가 핵심 질문"이라고 설명했다. 디 애슬레틱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그는 "정말 간단한 원리다. 야구공에 가장 강한 충격을 주려는 지점에 방망이를 최대한 두껍고 무겁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spoch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944
이런거 기술도핑으로 금지시키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