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TBC, ‘최강야구’ 제작사 서버 차단+편집실 퇴거 요청…경찰 조사까지[공식]
5,873 13
2025.03.31 12:33
5,873 13

3월 31일 뉴스1은 JTBC 직원들이 C1 사무실에 방문, 사람이 없던 C1 편집실에 들어가 서버를 끊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C1은 이를 경찰에 신고해 양 측이 현장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C1은 무단침입 및 업무방해로 JTBC를 고소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JTBC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엔에 보도 내용이 맞다고 밝히며 "오늘(31일) 오전 저희 서버에 대한 아이디, 접속 권한을 차단했고, 편집실 퇴거 요청 공문도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편집실 시설이 JTBC가 임대한 것이라 방문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와 C1은 '최강야구' 관련 제작비 갈등을 빚고 있다.

장시원 PD는 지난 13일 "JTBC는 시즌3 종료 직후 기다렸다는 듯이 자체제작을 추진하며 전방위적으로 C1의 촬영을 방해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고, JTBC 측은 같은 날 "'최강야구' 제작 권한이 없는 스튜디오 C1은 여전히 제작비 집행내역을 공개하지 않은 채 논점을 벗어난 주장을 하고 있다"며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며, 더 이상 소모적인 입장 발표는 하지 않겠다"고 알렸다.

현재 JTBC 측은 성치경 CP, 안성한 PD를 필두로 '최강야구 시즌4' 제작진을 꾸린 상황.

이런 가운데 C1은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최강야구' 기존 제작진과 발대식 및 첫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에는 기존 멤버들은 물론, 최근 트라이아웃으로 새롭게 합류한 출연자들도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 '최강야구' 프로그램명은 내세우지 않고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69882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 01.08 19,4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6,5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26 이슈 호영님 두쫀쿠 이게 무슨 조합이지 23:15 2
2957625 이슈 김세정을 이 자리에 있게 만들어준 아이오아이 구구단 메들리 😆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23:14 72
2957624 정치 오전까지만 해도 그냥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구형만을 원했는데 저녁이 되어도 뭐가 안 나오자 그냥 집행시켜버린 사람들 2 23:13 445
2957623 이슈 [해외축구] 장파울리vs라이프치히 폭설로 경기 취소 23:12 97
2957622 이슈 개인 유튜브 1억 구독자 vs 빌보드 1위 1 23:11 651
2957621 기사/뉴스 서울 도심 한강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흰꼬리수리가 발견된 가운데 한강버스 운항으로 인해 철새 도래지가 교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1 23:10 381
2957620 이슈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로 보는 JYP 빅히트 SM 춤선 3 23:09 535
2957619 이슈 실시간 미국 미네소타가 계속 난리인 이유(총기사고..) 21 23:08 1,996
2957618 이슈 베리베리 데뷔 7주년 기념 자필편지 1 23:08 214
2957617 기사/뉴스 '내란 우두머리' 구형 앞두고 서초동 집회 '썰렁'…윤 지지자 20명만 11 23:06 573
2957616 이슈 특히 인터넷에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싸구려 가짜 정의감과 사명감에 불타는 경우가 많다. 악플을 다는 동안 그 불꽃은 격렬하게 타오르지만 성냥불처럼 금세 꺼지고 기억에서 지워지는 것도 빠르다. 저자는 묻는다. ‘과연 그렇게 쉽게 잊히는 것을 정의라고 할 수 있을까’라고. 12 23:04 464
2957615 유머 ((한지우팬클릭금지)) 초딩때 태일이랑(디지몬) 유사먹는 여자애들은 많았는데 왜 한지우만 유사 없었는지 궁예하는 달글 19 23:04 780
2957614 이슈 김세정 - 이름에게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23:02 173
2957613 팁/유용/추천 1월 1주차 신상템 알림 3 23:01 1,448
2957612 유머 엔믹스 릴리가 가장 좋아한다는 동물 3 23:00 432
2957611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소 26 23:00 1,168
2957610 이슈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 아직까지도 욕 엄청나게 먹는 디지몬 20 22:57 2,155
2957609 이슈 키오프 벨 인스타그램 업로드 22:57 175
2957608 이슈 시야 가리는 사육사가 짜증나는 사자 5 22:56 1,359
2957607 이슈 라이브로 케톡 온에어 반응 터진 방금 전 에이핑크 MyMy 2026년 버전 무대 24 22:54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