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동백꽃' 필구 맞아? 김강훈, 모두가 놀란 폭풍성장 '폭싹' 특별출연
17,943 4
2025.03.31 11:45
17,943 4
DudSGB


배우 김강훈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특별출연 했다. [사진=넷플릭스, 김강훈 인스타그램]


김강훈은 임상춘 작가의 전작인 KBS2 '동백꽃 필 무렵'에 동백(공효진 분)의 아들인 필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김강훈은 '폭싹 속았수다'에 폭풍성장한 훈훈한 모습으로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김강훈은 최근 개봉된 영화 '승부'로 대중을 만나고 있는데, 몰라보게 훌쩍 자란 김강훈에 많은 이들이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김강훈의 모친은 최근 "너의 고등생활을 응원해"라며 17살, 고등학교 1학년이 된 김강훈의 교복 입은 증명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77 08.10 43,90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9,4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1,6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8,7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102,1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3,2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226 이슈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는 밀양에 농업 용수 공급하러 모인 전국의 소방차 200대 14:15 8
3140225 기사/뉴스 "댓글로 한국 사회 갈등 키웠다"…AI가 잡아낸 수상한 2만4000계정 2 14:14 190
3140224 이슈 고종독살설에 대한 그알 법의학자의 의견 14:13 384
3140223 기사/뉴스 오늘 ‘시간당 100개’ 별똥별 쏟아진다…한여름밤 우주쇼 잘 보려면 어떻게? 14:12 319
3140222 이슈 스윙스가 왜 여기서 나와?…'타짜: 벨제붑의 노래' 스틸 공개 14:12 98
3140221 유머 사장 : 왜 안시키지? 6 14:11 571
3140220 이슈 2026 이창섭 단독 콘서트 <Unknown> 서울 공연 티켓 오픈공지 14:11 128
3140219 기사/뉴스 [공식] 래퍼 홍가, 호기로운컴퍼니 전속계약 14:11 194
3140218 유머 공주 찾는 전단지 24 14:09 1,256
3140217 이슈 갈비사자 바람이가 오늘 세상을 떠남ㅠㅠ 31 14:08 1,656
3140216 이슈 정은지 x 에이핑크 윤보미 #파도_i_love_LOVE Vocal Challenge 🌊 4 14:08 70
3140215 팁/유용/추천 멜론 일간 22위까지 올라온 최유리 - 생각을 멈추다 보면 1 14:06 94
3140214 유머 '라이트 노벨'이라는 이름이 안맞다는 의견 7 14:05 817
3140213 기사/뉴스 수면내시경 '먹튀' 30대, 알고 보니 마약류 상습 투약자였다 6 14:03 1,106
3140212 유머 아니ㅠ에어컨바람쐬고 추워하더니 저기가서 서있는거 진짜 개웃기고 귀여움 6 14:03 1,066
3140211 정치 [속보] 천하람, 나이 마흔에 머리 짧게 깎고 논산 육군훈련소 입소 19 14:02 3,461
3140210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옹 10 14:01 679
3140209 정치 얻다 대고 “보수의 노무현은 장동혁”…‘꼬붕’ 되겠다는 국힘 조광한 3 14:01 110
3140208 이슈 조이 샐다나, 정치적 질문이 유색인종 배우와 여성 배우에게만 던져지는 것에 대해 "답답하다"며 "이는 엄청나게 제한적인 처사"라고 말했다. 13 14:00 991
3140207 유머 제가 스파이더맨을 어떻게 만나요? 5 13:59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