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즈나 “‘테디 걸그룹’ 미야오와 비교 영광..우리에 집중하려 노력” [인터뷰②]
9,632 3
2025.03.31 10:13
9,632 3
anhtig

그룹 이즈나(izna)가 프로듀서 테디와의 작업하며 의견을 많이 나눈다고 밝혔다.

이즈나는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하고 신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즈나는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를 통해 탄생한 걸그룹으로, 지난해 11월 첫 번째 미니 앨범 ’N/a’로 데뷔해 글로벌에서 호성적을 펼치며 영향력을 입증했다. 특히 ‘아이랜드2’부터 함께한 테디와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진들이 앨범 작업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데뷔 활동을 통해 아이돌이 됐구나를 실감했다는 멤버들은 “팬분들의 응원법 소리를 들었을 때 아이돌이 됐구나 싶었다. 유튜브에서 많은 선배님들의 팬분들이 응원법을 외쳐주시는걸 봤는데 저희를 향해 외쳐주시니까 신기했다”며 “저희는 선배님들의 직캠 영상을 보고 자랐는데 제 직캠 영상이 올라오는 걸 보고 신기했다. 데뷔 전에 난 어떻게 나올까 궁금했는데 영상이 나오니까 신기했다 보완해야할 점도 보였고 나도 아이돌이구나 싶었다”고 밝혔다.

2NE1과 블랙핑크 등 글로벌 걸그룹의 프로듀싱을 맡았던 테디와의 작업에 대해 이즈나는 “항상 저희의 방향성이나 어떤 가수가 되고 싶은지 어떤 음악을 하고 싶은지 물어봐주신다. 저희도 그렇고 프로듀서님도 그렇고 다같이 하나의 마음이 되도록 의견을 많이 물어봐 주신다”며 “저희는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그룹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프로듀서님께 말씀을 드렸다”고 말했다.


aTghBO

앞서 이즈나는 지난해 데뷔 당시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더블랙레이블의 신인 걸그룹 미야오와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 나란히 ‘테디 걸그룹’으로 불리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에 대한 부담은 없었냐는 질문에 정세비는 “미야오 선배님과 비교해주시는 것도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저희도 미야오 선배님을 보면서 배울 점도 많이 찾았다. 또 저희는 저희만의 색이 있다고 생각해서 저희에 집중하고 성장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이즈나를 한 단어를 표현하면 무지개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저희가 7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어떤 그룹도 비슷하지 않는 좋은 시너지를 내는 그룹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인 만큼 다른 그룹과의 차별점이 분명히 있을 터. 방지민은 “저희는 서바이벌로 데뷔를 했다보니 팬분들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그룹이다. 저희가 데뷔하기 위해 독기를 가지고 자기 파트를 수없이 연습을 하다보니 그게 습관이 돼서 컴백곡을 연습할 때도 자기 파트에 많이 고민하고 눈에 띌 수 있는 포인트를 잘 알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QhjsDs

이어 마이는 “저희 모두 각자만의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 서바이벌 출신이다보니 각자 다른 점이 튀어나는 것 같고 그게 모였을 때 무지개 같은 다른 팀에는 없는 색을 낼 수 있는 것 같다. 또 팬분들의 선택을 받아서 모였다보니 팬분들과 더 가까운 그룹이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특히 ‘아이랜드2’에 앞서 JTBC ‘알 유 넥스트’에도 참가한 경험이 있는 방지민은 “서바이벌에 2번 나오는 것에 고민이 많았고 한 번 나갔던 상태라 그만큼 부담이 컸다. 두 번 나가면서 좀 더 스스로 독기도 더 생긴 것 같고 무대에 대한 애정과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즈나로 데뷔하게 돼서 저에게는 정말 행복한 일인데 이즈나의 콘셉트나 멤버들과 제가 더 잘 어울리지 않았나 싶다. 물론 거기서 데뷔했어도 좋았겠지만 여기서 데뷔할 수 있어서 더 잘 맞고 멤버들과도 더 절 어울리고  존경하는 테디 선배님의 프로듀싱을 받아서 활동할 수 있는 것이 행복한 것 같다”고 발했다.

벌써 데뷔 100일을 맞이한 이즈나는 “100일 이라는 시간이 벌써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 정신없고 많은 사랑을 받아서 행복한 100일이었다. 지금까지 응원해주신 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시간이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바쁘게 지나왔는데 꿈꿔왔던 순간이라 매순간이 행복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72834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70 05.18 68,2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1,7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2,4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5,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7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7210 유머 아티스트 바이브 제대로 느껴진다는 조권 근황.jpg 03:35 333
3077209 이슈 강유미 유튜브에 다이소 번따남 영상 올라왔는데 3 03:30 708
3077208 이슈 이과생의 순수 궁금증으로 금기된 질문을 하는 주우재 2 03:28 385
3077207 이슈 라스나와서부른 태연 All that jazz 커버 1 03:26 200
3077206 이슈 남돌 레전드 미성이었던 롱샷 멤버 최근 목소리 근황.x 3 03:24 289
3077205 이슈 이상한 ai 영상 만들어서 올리고 난리난 백악관 트위터 9 03:22 570
3077204 이슈 리뷰빛삭 경험한 주우재 8 03:16 1,206
3077203 이슈 영지소녀 분명시작전에 원희한테귀엽다고얘기안하기라는 다짐을햇엇는데 03:15 233
3077202 이슈 아니 일반인 아니셔?? 왜 방송 잘하시짘ㅋㅋㅋ 10 03:14 1,465
3077201 이슈 슴콘에서 선공개했고 그 자리에 잇던 모두가 성공예감을 느꼈던 그 노래 03:14 436
3077200 이슈 아~ 따라하는거 넘 사랑스러워 03:10 233
3077199 이슈 내친구 완전 야알못infp인데 희생번트보고 완전슬프고 착하다함 3 03:09 467
3077198 이슈 강동원 태어나서 첨 본 연예인 박영규인데 1 03:09 748
3077197 이슈 실제로 한국 군함에는 김치냉장고가 있고, 이탈리아 군함에는 피자 구우라고 화덕이 있다. 4 03:07 406
3077196 이슈 꼬물꼬물 급발진 아기 유준이 03:04 307
3077195 이슈 같은 책이나 영화를 보는 사람들은 좋았던 그 감정을 다시 느끼고싶어서 계속 보는거라구 하더라구. 13 03:02 680
3077194 이슈 너무 닮았어요 애기 말티주 1 03:00 291
3077193 이슈 🥺 < 유준이 이 임티랑 똑같이 생김 02:59 398
3077192 이슈 이수현 멸위사 무대하고싶다고했는데 도대체 얼마나 하고싶었는지 감도안올정도로 잘함 1 02:58 467
3077191 이슈 부인이 수원왕갈비통닭상을 좋아하네 7 02:57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