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자기 친구들한테 죽어도 못하겠는 말 쓰고 가.txt
2,808 9
2025.03.31 08:59
2,808 9

http://pann.nate.com/talk/332185337#replyArea

 

 

 

oPsuhM



 

 

 

 2016.07.02 00:06
추천
356
반대
1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겉으로 친한 척해도 속으로는 아 존1나 피곤하다 스밠ㄲ..
답글 29 답글쓰기
ㅇㅇ 2016.07.02 00:36
추천
305
반대
6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시험 못 쳤으면 좋겠어 솔직히 ..
답글 57 답글쓰기
ㅇㅇ 2016.07.02 00:17
추천
300
반대
3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 너네 다 싫어해 좋아하는 애 믿는 애 한명도 없어 믿을만하지도 않고 믿고싶지도않아 나 너네 편 아니야 ㅋㅋㅋ
답글 36 답글쓰기
ㅇㅇ 2016.07.02 00:26
추천
122
반대
1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애들이랑 놀러다니는거 싫 싫어 나랑만 놀아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16.07.02 01:45
추천
9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같이 다니는 애들 솔직히 맘에 안듦..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6.07.02 00:19
추천
9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__ 나 아빠돌아가셨다 패드립 장난식으로 받아들이는것도 한두번이지 니네한테 패드립들을때마다 진짜 마음찢어지는거같으니까 제발그만해
답글 10 답글쓰기
ㅇㅇ 2016.07.02 00:13
추천
79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한테 맞고 살아 그것도 맨날 사소 한걸로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그랬는데 제일 처음 그랬던건 동네 이모들이 과자 사준다는거 안따라가서 길에서 뺨 맞고 엄마가 아빠한테 말 하지 말라고 해서 울음 꾹 참고 집에 들어갔던 날 부터 불행했어 자살 생각도 많이 했고 내가 자살 생각 했다는걸 엄마는 알면서 거짓말이라고 현실을 부정했어 애정결핍으로 손톱을 물어뜯었는데 한번만 더 물어뜯으면 벤찌로 이를 뽑아 버린다고 했어 더구나 요즘 엄마가 갱년기라 더 예민해 .. 난 중3이라서 내 감정도 못 제어 하겠는데 엄마 감정까지 맞춰주기 너무 힘들어 누구 한테 위로 받고 싶어도 진짜 친구가 없어서 못 말하겠어 새벽만 되면 무섭고 잘려고 눈을 감으면 누가 날 보는거 같아서 잠도 못자겠는데 말 할데가 없어서 익명으로나마 하소연 해버렸네 여기 힘든 애들 모두다 잘 됬으면 좋겠다 ! .. ☺
답글 16 답글쓰기
 2016.07.02 01:35
추천
7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랑 댓쓰니들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답글 3 답글쓰기
 2016.07.02 01:06
추천
6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만좀삐지고 오지랖넓은것고쳐 그리고 애들대하는거차별하지마
답글 1 답글쓰기
 2016.07.02 01:13
추천
5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야 우리 고등학교가서 학원옮기기로했잖아.. 나 그 약속 못지킬것같아. 우리집 한부모가정이야. 우리엄마는 암이고 우리가족명의로 돈 들어오면 기초생활수급자금 끊겨서 먹고살길이없으니까 엄마언ㅇ니 다 힘들게일해.. 지금학원원장님 나 형편 어려운거아시고 십만원만받으셔.. 너랑같은학교 같은학원가서 평생 우정 지키고싶은데 못할까 두렵기도하다. 맨날이도저도아닌 핑계대면서 계속 다니고싶다고하는데 여기아니면 다닐 수가없어.. 엄마 요즘많이 아파서 일을 못나가 . 친구야 우리가 조금더 서로를 아끼고 이해할 수 있을때츰 다 털어놓을게.. 고마워 나랑 친구해줘서~^^♥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6.07.01 20:04
추천
54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네 우리집 되게 잘사는줄 아는데 그거 아니야 몇년전까지는 꽤 여유로웠는데 아빠가 도박해서 7억빚진거 있고 그거때문에 땅팔고 집팔아서 지금은 원룸에서 나 혼자살고 엄마 아빠는 이혼했어 그러니까 제발 너네집 잘살잖아ㆍ쓰니엄마 요리맛있는데 쓰니네 집 놀러가자 이런말좀 하지마 엄마 얼굴 못본지 2년넘었고 엄마얘기할때마다 눈물나올것같으니까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16.07.02 01:31
추천
4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들 진짜 싫어 제발 단톡방에 나모르는 이야기 하지말고 내 전남친 이야기 꺼내지도 마 시1발년들이 진짜 보자보자 하니까 보자기로 보이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6.07.02 02:07
추천
3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 어차피 안볼애들임..
답글 0 답글쓰기
 2016.07.02 03:12
추천
35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욕만쓰는데 나는 너한테 꼭 하고싶어도 부끄러워서 정말 못하겟다 내친구라서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정말 너가 내친구여서 다행이고 좋다 아줌마 할머니가 되서도 우리관계 쭉 영원히 우정햇으면 좋겟어
답글 2 답글쓰기
 2016.07.02 09:42
추천
2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있어도 편하지가 않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6.07.02 00:41
추천
2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정너하는거 친구라서 참는 거지 그만하자 진짜 ㅜㅜ 그리고 내 성적이 왜 그렇게 궁금하냐 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6.07.01 16:29
추천
27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BL좋아해ㅠㅠㅠㅠㅠ
답글 11 답글쓰기
ㅋㅋ 2016.07.02 01:48
추천
2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야 졸업만 하면 우리 만나지 말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6.07.02 01:46
추천
2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가 나보다 잘되는 꼴보기 싫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9 02.28 50,4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2,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7,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27 기사/뉴스 인천 32곳·김해 12곳…일본 소도시 하늘길 '폭발적 증가' 9 03:53 575
3006826 기사/뉴스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2 03:48 682
3006825 유머 1억짜리 가정부 휴머노이드 5 03:46 1,254
3006824 기사/뉴스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땐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까지" 5 03:32 1,001
3006823 기사/뉴스 군산 금강 떠오른 20대男 시신…1월 실종 대학생 5 03:31 1,631
3006822 이슈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16 03:23 1,409
3006821 이슈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 팀이 만들려고 했던 배트맨 애니 10 03:22 743
3006820 기사/뉴스 이채민·문상민·김재원, 2000년대생 남주들의 등장 [N초점] 13 03:21 858
3006819 기사/뉴스 인천 송도 유럽형 스파리조트 2031년 개장···경제효과 2.8조 4 03:20 602
3006818 기사/뉴스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 03:18 215
3006817 유머 짜증내다가 방구뀜 2 03:18 767
3006816 기사/뉴스 [WBC]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전세기 꼭 타고 싶어…7경기 다 할 것" 5 03:12 527
3006815 이슈 더럽다고 소문난 일본 센베 후기 24 03:07 4,032
300681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8 02:53 1,191
3006813 기사/뉴스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34 02:51 2,182
3006812 기사/뉴스 AI 무기화 막던 앤트로픽, 트럼프에 찍혀 美 정부서 ‘퇴출’ 9 02:46 1,389
3006811 유머 머리를 슥슥슥 만지고 싶은 둥지의 아기까마귀들 6 02:39 1,747
3006810 기사/뉴스 이시영, 6개월간 집 두 채 뜯어고쳤다…삼남매 뇌전증·3대 희귀질환 가정 ‘눈물’ 3 02:37 4,013
3006809 이슈 구교환 똑 닮은 일본 여배우 41 02:32 3,706
3006808 기사/뉴스 전국에 강풍 동반한 눈비…“강원 최고 40cm 폭설” 15 02:31 2,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