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금융당국, MG손보 '계약이전' 형태로 정리한다 (미안 확정아닌가봐;;)
17,756 15
2025.03.31 00:34
17,756 15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8661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이현정 윤슬기 기자 = 금융당국이 청산 위기에 몰린 MG손해보험 계약을 상위 손해보험사가 나눠 인수하는 쪽으로 정리 방향을 확정했다.

청산에 즉각 나서기보다는 계약이전을 우선 진행해 시장충격과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는 차선책을 택한 셈이다.

28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최근 삼성화재·DB손해보험·KB손해보험·현대해상·메리츠화재 등 5대 손해보험사들의 전략·기획담당 임원을 소집했다.

이 자리에서 금융당국은 MG손보의 계약을 상위 5대 손보사가 나눠 인수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구하면서 내부적으로 계약이전 여력 등을 분석해 줄 것을 요청했다.


(생략)


이는 2003년 리젠트화재 파산 당시 삼성화재·현대해상 등 5개 보험사가 계약을 나눠 인수한 사례와 유사하다.

다만, 당시 보험사들에 강제적으로 계약을 일괄 이전했던 것과 달리 상품별로 카테고리를 나눠 시장친화적인 방식으로 계약을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생략)





본래 계약이전으로 해줬으면 좋겠다고 기존 계약자들은 많이 바랬을 텐데

03년 보험사 청산시는 정부가 강제이전 가능한 법조항 있어서 강제로 시켰지만 그이후로 법개정되어 강제로 못하는걸로 알아

그래서 진짜 청산되는거 아닌가 다들 걱정했는데

금융당국이 잘 달래서 이전시키는 쪽으로 방향잡은듯

(강제력은 없어도 보험사들이 함부로 무시는 못할테니)

mg손보노조입장에선 이러면 위로금이고 10퍼 고용승계고 나가리일듯

반발은 있을거같으나 솔직히 그간 너무 심했음



+ 다른 기사도 있었네 미안 ㅠㅜ

MG손보 ‘계약이전’으로 정리?…금융당국 “정해진 바 없어” 일축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371


저 보도자료에 대해 금융당국이 정해진바 없다고 반박한 기사도 있었는데 좀더 검색하고 퍼올걸 그랬네 ㅠㅜ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59 00:05 4,0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39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2 05:25 157
2959638 유머 만취해서 여우에게 술주정 부리는 어린왕자 05:14 95
2959637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17 05:05 856
2959636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1 04:44 1,341
2959635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90
2959634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6 04:36 1,450
2959633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2 04:35 836
2959632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2 04:34 708
2959631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4 04:31 517
2959630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2 04:30 921
2959629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6 04:23 770
2959628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208
2959627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32 04:00 1,651
2959626 이슈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악플포함) 처벌에 대한 특별법 서명해줘 7 03:58 237
2959625 정치 "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 4 03:42 698
2959624 유머 엄마고양이의 시점 경험하기 10 03:32 1,576
2959623 이슈 강모래에서 1kg의 금을 얻는 법 13 03:23 2,097
2959622 유머 『착착착, 숭덩숭덩』 못 알아먹는 안성재 8 03:21 840
2959621 유머 어? 연어초밥이 왜 땅에 떨어져있지? 8 03:18 2,411
2959620 이슈 외모정병있는 사람들은 예쁘게 보이려는 대상이 누구임? 20 03:16 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