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엄마 아들이에요" 이민정♥이병헌 子, 유튜브 첫 등장 '폭소'
21,900 15
2025.03.30 18:00
21,900 15

JBCJOF

YNfyWe

30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남편이 핑계고랑 짠한형 나오길래 채널 오픈한 이민정 *BH님 시청자제 요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민정은 "재작년 12월에 (둘째) 애기를 낳고 조리도 하고 쉬어야 했는데 일이 많았다. 첫째가 그 서운함이 있어서 그것도 달래주고 했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이제 모든 관심이 이쪽으로 가는 게 느껴졌나 보다. 22명 남자애 데리고 생일 파티도 해줬다. 그러고 이제 10월부터 리딩하면서 11월에 작품이 들어갔다"고 덧붙였다.이민정은 아들과 함께한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준후랑 농구 가면서 찍어보라고 해서 했는데, 얘가 나한테 디렉팅을 너무 하더라. '그냥 엄마 마음대로 하고 싶은 대로 말하면 안 되냐'고 했더니 '그래야 연결고리가 생기고 편집이 된다'고. 찍어 놓은 거 많다. 얘 완전 코미디언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자기 왜 못 나오냐고 계속 말하는데 지나가면서 다 알아보면 힘들 거라고 했는데 자기는 괜찮다고 하더라. 현재 아들의 최대 관심사는 '오징어 게임'"이라고 말했다.

 

이후 이민정의 아들 준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민정이 스태프들을 소개하자 준후는 "저 유튜브에 나올래요. 저 엄마 아들이에요"라고 외쳐 모두를 웃음케 했다.

 

https://m.starnewskorea.com/article/20250330173014326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 01.08 41,3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4,3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094 기사/뉴스 “백수냐고요? 집안일 도맡는 ‘전업자녀’입니다” 17:35 21
2959093 이슈 국회의원 아들이 유럽 여행을 갔다가 북한으로 납치되어 당시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혔다는 사건 1 17:33 611
2959092 유머 이것만큼 감정적으로 분노한 고양이를 본 적이 없다 2 17:32 254
2959091 정보 펩시 제로 특이점 6 17:31 536
2959090 기사/뉴스 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개봉 12일만 100만 관객 돌파 2 17:29 182
2959089 정치 도널드 트럼프, 그린란드 침공계획 세우라고 명령 13 17:28 530
2959088 이슈 오늘자 인기가요에서 1위를 한, 발매된 지 88일된 노래 17:27 653
2959087 유머 한국말 의성어 모르는 안성재.txt 7 17:26 1,134
2959086 유머 유럽은 그린란드를 지킬 수 없다.youtube 3 17:24 686
2959085 유머 흑백 ㅅㅍ) 탑7 진출자들이 밝힌 흑백요리사 출전 이유 34 17:23 3,209
2959084 유머 칠복이 목욕영상 댓글에 올라온 직접 겪은 집사들의 증언들..... 18 17:22 1,805
2959083 유머 안경점에가서 귀신같이 사짜같은 안경테만 고르는 임짱 6 17:22 1,146
2959082 이슈 빽가 어머니의 담배 에피소드 1 17:21 773
2959081 팁/유용/추천 잡덬의 덕질존 집꾸 인테리어들 (스압) 12 17:20 1,364
2959080 기사/뉴스 [단독] 명품 주얼리·워치 줄인상…샤넬은 다음주 가방값 올린다 13 17:19 750
2959079 이슈 키작남 브랜드라고 얘기하고 공장에 맡긴다는 여성복 브랜드 15 17:17 3,285
2959078 기사/뉴스 KBO) 기아팬들이 입을 모아 '아니야 도영아'를 외친다는 18 17:17 1,703
2959077 유머 손종원 ㄴ윤남노 : 맛동산 왜 제 옆에 있는거에오..... 쫘증나요 진짜로.... 저 반려돼지로 받아주시는거죠??? ㄴ 피자 : 냐옹 5 17:17 1,630
2959076 이슈 숫자 0이 8을 칭찬했다. 뭐라고 했을까? 16 17:16 1,667
2959075 유머 [해외축구] 뮌헨 팬들한테 소한테 다는 방울 선물 받은 김민재 1 17:15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