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드래곤은 ‘쓰봉’ 선물했는데..팬들은 쓰레기 투기 ‘비매너’ [Oh!쎈 이슈]
6,870 25
2025.03.30 14:42
6,870 25

https://naver.me/FTXJkncH


SfOMOO

공연이 끝난 뒤에는 일부 관객들의 비매너가 문제가 됐다. 3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의 콘서트 현장 사진이 다수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연장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 더미의 모습이 담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일부 팬들이 굿즈를 구매한 후 상자와 비닐 등을 마구잡이로 버려놓은 것.

앞서 지드래곤은 콘서트를 앞두고 공연장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선물했다는 미담이 공개된 바 있다. 이는 지드래곤이 공연으로 인한 소음 등의 피해를 고려, 협조해준 주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선물했다고.

하지만 정작 일부 팬들은 공연장에 아무렇게나 쓰레기를 버리는 모습이 포착되며 비판의 대상이 됐다. 이에 팬들은 팬카페 등을 통해 쓰레기는 직접 가지고 있거나 제대로 분리수거를 하자며 자정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7 03.19 29,6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866 기사/뉴스 두쫀쿠 이벤트 끝나자 헌혈 ‘뚝’…혈액 수급 '빨간불' 10:53 31
3026865 기사/뉴스 월드컵 이후 최대규모.... BTS(방탄소년단)에 차벽·특공대 '광화문 요새', 경찰 6천700여명 등 대테러·인파관리 등에 1만5천여명 동원, '가상 스타디움' 설정…게이트 31곳 설치해 전부 검문검색 10:53 19
3026864 이슈 라이즈 콘서트 간 박명수(할명수 예고) 5 10:48 566
3026863 기사/뉴스 이란, 호르무즈 해협 이용국에 통행세 부과 법안 검토 11 10:48 505
3026862 이슈 조울증 갤러리에 올라온 학폭으로 가족전체가 망가진 잔혹한 이야기 31 10:47 1,692
3026861 이슈 튀르키예 이스탄불 저택 인테리어 11 10:47 706
3026860 기사/뉴스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10:47 287
3026859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전주보다 1%p 올라 67%…최고치 또 경신 [한국갤럽] 4 10:46 122
3026858 이슈 대만으로 출국하는 트와이스 정연 기사사진 9 10:46 1,172
3026857 정보 프랑스 기자가 꼽은 한국의 길거리 음식 8 10:45 1,240
3026856 기사/뉴스 '한능검 1급' 파비앙, "방송 1년 쉬고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어서와) [TV나우] 5 10:44 371
3026855 기사/뉴스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인들 사랑에 감동 "난 상인일 뿐인데" (어서와) 9 10:42 1,092
3026854 이슈 [보검매직컬 8화 선공개] 극악의 난이도! 18개월 아기 손님을 위해 '춤 추는 보검' 최.초.공.개🕺 7 10:39 403
3026853 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 “‘그알’ 조폭 연루설 보도 사과해”…SBS “입장 없어” 140 10:38 4,653
3026852 정치 신인규(그알 방영당시 국힘 대변인)-이재명 대통령님과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공식사과문 46 10:35 2,328
3026851 정치 이 대통령, '160조 비자금' 가짜뉴스에 "악질적인 마타도어" 6 10:34 473
3026850 기사/뉴스 1300만 감독인데 단벌신사? 장항준, 뉴스 3사 내내 똑같은 가디건 13 10:34 2,033
3026849 유머 송지효 말 잘듣는 하하 양세찬 27 10:33 2,044
3026848 정치 미국 국가정보국장 : 미드나잇 해머 작전(지난해 이란 공습)으로 이란 핵 농축 프로그램은 완전히 파괴되었으며 이후 재건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없었다 1 10:33 329
3026847 이슈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펜디가 판매하는 가구 15 10:33 2,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