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與 강민국 “국회 해산하고 내년 지방선거·총선 함께 치르자”
32,521 176
2025.03.30 14:36
32,521 176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22대 국회는 기능과 효용가치가 다했다”며 “국회를 해산하고 내년 지방선거 때 총선을 함께 치르자”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적 재난과 풍전등화의 경제 상황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자행하는 ‘탄핵 쿠데타’에 국민들은 지칠 대로 지쳤다”며 “이런 국회는 해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요구하면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전원에 대한 탄핵안을 발의하겠다고 국민을 협박하고 있다”며 “이는 정권장악용 쿠데타이자 명백한 내란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헌정 사상 최초의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탄핵 시도는 과거 나치가 다수의석으로 ‘나치 수권법’을 제정해 무소불위의 정권을 잡은 과정을 그대로 답습한 것”이라며 “민주당의 입법 쿠데타 의도는 기승전결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로 귀결된다”고 꼬집었다.

강 의원은 여당을 향해서도 “많은 국민들은 민주당의 만행에 대응하는 국민의힘의 무기력함도 지적하고 있다”면서 “민주당의 탄핵 쿠데타에 맞서 의원직 총사퇴를 각오하고 ‘필사즉생 필생즉사’의 정신으로 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회견 직후 ‘당 지도부와도 교감이 있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지난 28일 소속 의원 전원이 참여하는 단체 텔레그램 대화방에 민주당의 국무위원 총탄핵 시나리오 글을 공유하면서 의원직 총사퇴를 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처음 올렸다”며 “실제 다음날 민주당 초선의원들이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탄핵 추진 의지를 밝히면서 대화방에 지도부의 강력 대응을 촉구하는 글들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6769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55 01.08 34,3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3,2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2,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52 이슈 음주단속 도주자 직관한 사람 11:16 50
2957751 이슈 조유리 드라마&영화 차기작.jpg 11:15 94
2957750 유머 돌아버린(p) 필리핀 에어라인 기내안내수칙 영상 2 11:12 684
2957749 기사/뉴스 신상 털고 ‘이상한 사람’ 만들기… 반복되는 언론의 2차 가해 [플랫] 2 11:09 473
2957748 기사/뉴스 장신대 김철홍 교수, 교회세습 옹호, 일반대학교 학부 출신 신대원생 폄하 발언 파문 9 11:08 279
2957747 유머 애드립 안하면 죽는병에 걸렸었던 그때 그 코다쿠미 2 11:08 329
2957746 이슈 방송 당시 반응은 안좋았는데 정작 음원은 역대 최고 순위 찍어버렸던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노래...twt 8 11:06 1,248
2957745 이슈 원희 억까 당하면서 까일때 창원에 있는 동창 친구들의 이야기.jpg 2 11:05 952
2957744 정치 프랑스가 나토를 탈퇴할지 국회에서 표결에 붙일 예정이라고 함 6 11:04 604
2957743 기사/뉴스 전현무, 90도 사과 이후 기안84→코쿤과 똘똘 뭉쳤다..광기의 기부왕 (나혼산) 1 11:03 617
2957742 이슈 사도세자는 살아 생전에 군복을 즐겨 입었다고 함 7 11:02 1,366
2957741 이슈 오픈AI 연구원 : 세계가 바뀌는 시점은 2035-45년 19 11:01 1,524
2957740 이슈 밥 먹으러 달려가다 뚱보냥이가 빡친 이유 11:00 515
2957739 유머 🥩가장 선호하는 스테이크 굽기 정도는?🥩 15 11:00 404
2957738 유머 소개팅남이랑 걷고있는데 엄마랑 마주침 20 10:59 2,438
2957737 이슈 트위터 맘찍 터진 하츠투하츠 일본 하이터치회 14 10:58 1,883
2957736 이슈 사브리나 뮤비 나왔던 라푼젤 실사 남주 12 10:52 1,647
2957735 유머 아침에 샤워 도중 머리 감다가 갑자기 무서운 느낌이 들었을때 그 정체는... 9 10:49 2,408
2957734 이슈 유튜버 유리아가 아직도 못잊는다는 충격적인 댓글 48 10:47 6,670
2957733 이슈 홍명보호 3월 월드컵대비 A매치 상대 아직도 미확정.jpg 1 10:41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