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與 강민국 “국회 해산하고 내년 지방선거·총선 함께 치르자”
32,574 176
2025.03.30 14:36
32,574 176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22대 국회는 기능과 효용가치가 다했다”며 “국회를 해산하고 내년 지방선거 때 총선을 함께 치르자”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적 재난과 풍전등화의 경제 상황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자행하는 ‘탄핵 쿠데타’에 국민들은 지칠 대로 지쳤다”며 “이런 국회는 해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요구하면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전원에 대한 탄핵안을 발의하겠다고 국민을 협박하고 있다”며 “이는 정권장악용 쿠데타이자 명백한 내란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헌정 사상 최초의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탄핵 시도는 과거 나치가 다수의석으로 ‘나치 수권법’을 제정해 무소불위의 정권을 잡은 과정을 그대로 답습한 것”이라며 “민주당의 입법 쿠데타 의도는 기승전결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로 귀결된다”고 꼬집었다.

강 의원은 여당을 향해서도 “많은 국민들은 민주당의 만행에 대응하는 국민의힘의 무기력함도 지적하고 있다”면서 “민주당의 탄핵 쿠데타에 맞서 의원직 총사퇴를 각오하고 ‘필사즉생 필생즉사’의 정신으로 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회견 직후 ‘당 지도부와도 교감이 있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지난 28일 소속 의원 전원이 참여하는 단체 텔레그램 대화방에 민주당의 국무위원 총탄핵 시나리오 글을 공유하면서 의원직 총사퇴를 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처음 올렸다”며 “실제 다음날 민주당 초선의원들이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탄핵 추진 의지를 밝히면서 대화방에 지도부의 강력 대응을 촉구하는 글들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67699?sid=102

댓글 1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192 05.22 27,7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9,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9,7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5,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7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7108 이슈 저 내일 챔필 직관가는데 할머니가 김밥싸주신다 했거든요...?ㅠㅠ 가져가서 먹어도 괜찮죠...?? 1 22:10 251
3077107 유머 전세계 하나 된 부처님 생파 수준 22:10 161
3077106 이슈 오늘자 스파이에어 사무라이하트 2 22:09 107
3077105 유머 담백하게 설레는 김연경 말투 모음............ 2 22:08 277
3077104 이슈 아이오아이 x 문세윤 x 한해 갑자기 챌린지 22:08 118
3077103 이슈 웅니 소리가 절로나오는 오늘 아이오아이 팬싸 김세정 3 22:08 234
3077102 기사/뉴스 문원, 영양제부터 물 온도까지 세심한 케어…신지와 신혼 일상 편스토랑서 공개 1 22:07 199
3077101 이슈 롤러스케이트 타는 아기엄마 2 22:06 253
3077100 기사/뉴스 “난 600만원, 삼성전자 다닌다 말 못해”…“집값 다 오르겠네” 우울한 직장인 22:06 356
3077099 이슈 요즘 원덬 눈에 제일 예뻐보이는 여자아이돌... jpgif (데이터 주의) 3 22:06 336
3077098 이슈 골드랜드 우기희주 김성철 박보영이 말아주는 쌍방구원 운명공동체 연상연하 씨피 2 22:05 188
3077097 유머 NBA몸싸움은 누나가 때린거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다 7 22:04 616
3077096 유머 너목보 하면 생각나는 막내작가의 잊지말아요 4 22:03 273
3077095 이슈 내 철학 책을 먹은 후의 내 개 3 22:02 691
3077094 이슈 마마무(MAMAMOO) Special Single [4WARD] 🍃 MOOD TEASER 🍃 3 22:01 168
3077093 이슈 "쥐콩만한 게 온몸으로 아양을 떨며 애원하니 저 양반이라고 별 수 없는 거지요." 14 22:01 1,492
3077092 기사/뉴스 "우린 텀블러 줬는데, 쟤넨 6억?"… '20년 저축' 부정당한 4050의 지독한 포모 [영수증브리핑] 11 22:01 863
3077091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멜론 탑백 16위 (🔺1 ) 피크 11 22:00 279
3077090 이슈 일베키즈들이 봉하마을가서 노래틀고 춤추는 중 나라 미래 없다 진짜 ㅅㅂ 18 22:00 1,013
3077089 이슈 어미 소 뿔에 걸린 송아지 1 22:00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