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與도 지친 尹 탄핵심판 지연…나경원 "헌재, 이번주 중 선고하라"
22,658 15
2025.03.30 11:52
22,658 15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헌법재판소는 대통령 탄핵 심판, 이번 주 안에 반드시 매듭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변론 종결 순서대로라면 금주 선고가 법과 원칙에 맞다. 심리변론은 초시계를 가져다놓고 하더니, 평의·선고할때는 왜 시계가 멈췄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마은혁 추가 임명? 지금 상황에선 문형배, 이미선 재판관의 퇴임일인 4월 18일 이전에 심리재개하고, 다시 종결하고, 기록 검토하고, 평의·평결하는 것은 불가능한 스케쥴”이라며 “이는 불필요한 혼란과 국론분열만 부추길 뿐”이라고 우려했다.

또 “국론분열을 종식하고, 산불 등 재해재난 대응, 경제·통상·외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서라도 헌재는 조속히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나 의원은 민주당 초선 70명이 내각총탄핵을 예고한 데 대해서는 “이것은 사실상 내란총탄핵 선언”이라며 “헌법에 명시된 국가기관을 강압으로 마비시키려는 명백한 국헌문란 행위다. 그 배후에는 이재명 대표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 “이는 국가전복을 기도했던 통합진보당보다 더한 해악”이라며 “통진당의 내란회합에 비하면 민주당의 전략적 국정마비는 지속적이고 광범위한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힐난했다.

나 의원은 “정부는 긴급 국무회의를 열어 민주당에 대한 위헌정당해산심판 제소까지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민주당의 입법독재와 국정마비 테러는 이미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무너뜨리고 있으며, 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강조했다.

또 나 의원은 “초선 70명의 내각총탄핵이 당 공식 입장인지,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는 명확히 답해야 한다”며 “만약 당의 공식입장이라면 정부는 즉각 위헌정당해산심판 제소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74057?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379 05.14 23,9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4,4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7,4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29,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7,8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9677 이슈 내 아내도 당당한 과학자다 13:08 1
3069676 이슈 베이비몬스터 로라 쇼츠 업뎃 Trust me 𓆩🖤𓆪 13:07 5
3069675 기사/뉴스 ‘모자무싸’ 고윤정, 구교환을 품다…엄마처럼 5 13:06 157
3069674 이슈 자기 이름 첫글자로 시작하는 음식 가져오기 🍲🍔🍕🍗 4 13:05 143
3069673 이슈 [빠더너스] 흥신소에서 영업 스킬 만렙 안유진에게 영업 당하면 생기는 일 | 입금 바랍니다 EP4 안유진 3 13:03 124
3069672 유머 검은 반도체 많이 먹고 타구속도 증가에 도움을 받고있다는 KT 외국인 야구선수 4 13:02 885
3069671 이슈 한국인들은 임신하면 아이 태명을 따로 짓는다, 해외반응 3 13:01 1,673
3069670 이슈 007 차기 제임스 본드 오디션 봤다는 영국 배우 6 13:01 797
3069669 유머 친오빠한테 카톡 잘못 보내본사람 있음? 12 13:00 1,308
3069668 이슈 아이오아이 도연 플챗 업로드 12:59 155
3069667 이슈 23,5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수플레 팬케이크 12:57 411
3069666 기사/뉴스 中 불법 요원 활동 혐의에 美 시장 사임…친중 콘텐츠 유포 10 12:57 404
3069665 이슈 육아일기 촬영하며 친누나의 대단함을 몸소 실감한 투바투 수빈 1 12:57 923
3069664 유머 쑨디가 낋여주는 데스노트 설명회 7 12:53 882
3069663 정보 하루 8시간 앉아만 있는 것을 상쇄시킬 수 있다는 스트레칭 238 12:48 13,729
3069662 이슈 [역사를 보다] 사극, 잘못된 고증 어디까지 허용될까? (feat. 기황후) 10 12:47 1,164
3069661 유머 @:재현이 좋다는거 앞으로 그룹명에 성까지 말해라 NCT 정재현인지 더보이즈 이재현인지 6 12:47 819
3069660 정보 #살목지 대망의 315만 관객 돌파! 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1위 등극‼️(23년만에 기록) 48 12:47 941
3069659 이슈 김도연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12:46 420
3069658 기사/뉴스 송가인, 베트남서 증명한 글로벌 인기…700석 공연장 꽉 찼다 1 12:46 412